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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면 찾아가는 강천섬 .

퀸마마2020.09.20 19:29조회 수 111추천 수 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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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때라도 생각날때 만만하여 자주가는곳 참 자유로워서 자주가는 강천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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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기온이 제몸이 느끼기에 딱 좋은 날이예요

이너에 타프로도 충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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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궁상스러울수도 있지만 저 노란냄비가 참 편해요 용량크고

마구 사용해도 아깝지않아서 누군가 한사람은 가저온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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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하여 너무 답답해 못견디겠다는 부산에 80나이에 접근하시는

노장에 넋두리에 부산에서 오신한분과 춘천에서 두분 10일간에 자켐을 하시던중

강천섬 1박이라는 말에 쫒아가서 만나보고 아침식사후에 다음코스로 이동하는분들 안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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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3명에 여인들은 조금더 여유를 즐기며 ^^코로나가 극성을 부려도

워낙에 드 넓은공간이라 더구나 평일에는 더욱 모두 품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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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이웃집은 고고는소리가나요 조용히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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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취침에 들었지만 공기가 맑아서인지 4시에 눈뜨고 섬 한바퀴 운동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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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싱글 라이딩 + 약간의 묻지마 (태조산~성거산 능선구간) (by Bike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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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강천섬에서 원주 쪽으로 자전거도로 포장이 완료됐는지 궁금합니다...^^

  • 코로나때문에 강천섬 캠핑이 금지된줄 알고 있었는데, 가능하군요.

    자전거 캠핑의 성지인곳인데, 가봐야 겠네요.

    근데 저 양은냄비 끝내주게 잘 거치하셨네요 ㅎㅎ

     

  • Bikeholic님께
    퀸마마글쓴이
    2020.9.21 16:18 댓글추천 0비추천 0

    강천섬이 잠간 주차장만 패쇠하고 거의 게속 갈수 있었어요

    저는 잔차로 가기때문에 식수 필히 준비해야하고요

    양은냄비 저거 만능 요리 기구에요 마구 사용해도 아깝지않은 ^^ .

  • 퀸마마글쓴이
    2020.9.21 16:13 댓글추천 0비추천 0

    제가 원주로 이동할때는

    강천섬 나와서 섬강변으로 이동하다가 동화역 부근에서

    하천길아니면 도로 이동 하였는데 그리 멀지는 않았어요.

tre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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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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