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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탄님!... 전 아무래도 못...

........2001.07.27 22:47조회 수 19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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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는 못견딜거 같아서 가기로 했습니다....ㅎㅎㅎ
죽어도 잔차타고 갈낍니다.

어젯밤 끈질긴 사투끝에 힘들게 재가를 얻어냈지요.
이몸이 여러가지로 부족하다보니....

못갈수 밖에 없 었던 이유는...

큰아이 방학인데 같이 어디한번 못갔고
둘째아이도 많이 못봐주고
휴가는 나혼자 이미 다써버리고
같이사시는 어머님도 몸이 좀 안좋으시고

가야되는 이유는...

일전에 이익제님으로 부터 꼭 한번 오라는 전화를 받고 약속을 했고
수류탄님의 염력(?) 흡인력(?)을 뿌리칠수가 없기에
평생 말띠와는 인연(학창시절,군대시절,사회생활)을 맺고 살아야하는 운명이기에...

어머님! 그리고 임자!(이익제님버젼) 이기적인 진파리를 용서하소서...

단, 일요일 오전에는 올라와야하는데...차편이...
잔차도 싣고 올라와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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