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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바랠리 출발장소까지 대중교통으로 가실 분들 참고하세요...ㅎ

mtbiker2011.08.23 14:19조회 수 81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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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으로 왈바랠리 게시판은 댓글이 안달리네요...'.';

전 대중교통으로 갑니다...ㅋㅋㅋ...춘양면까지는 세시간 걸린다네요...ㅎ

http://www.emountain.co.kr/contents_main.htm?upmenuid=101&menuid=101&contentsid=2156

 

 

 

 

자세한 등산로 설명

‘사이버 봉화(cyberbonghwa.co.kr)’에 잘 나와 있다.



대중교통
철도

청량리역에서 23시 30분 무궁화호를 타면 춘양역에 04시에 도착한다.
그밖에 제천에서 2회, 영주에서 5회 춘양행 열차가 운행한다.

 

고속버스
동서울터미널에서 춘양행은 07:40 09:40 11:50 13:50 16:10 18:10에 운행하고 3시간 정도 걸린다.

 

춘양 현지 버스
춘양 면소재지에서 석현리와 애당리 가는 면내 버스가 1시간 간격으로 다닌다.

 

 

숙식
두내약수 옆 산촌식당(054-672-9880)은

백숙과 닭볶음이 4인분에 15,000원으로 저렴하고 맛있다.
시원한 열무 막국수는 4,000원. 주인 백진하 이장에게 서벽임도와 춘양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숙소는

춘양 면내에 동화여관(054-672-3109), 봉성 다덕약수 부근에 다덕모텔(054-674-0033)이 있다.

 

십승지의 산을 가다/경북 봉화군 춘양과 문수산
울고 왔던 억지 춘양 떠나려니 생각나네

 

글·사진 진우석 기자


 ◇ 서벽리 서벽임도에는 멋들어진 춘양목이 그 명백을 유지하고 있다.



춘양(春陽), 그 어감이 불어오는 느낌이 좋았다.
‘춘’자가 들어가는 지명치고 어디 나쁜 곳 없지만 ‘봄볕’이란 말에 마음 한 켠이 따뜻했다.
그리고 춘양은 발음상 ‘춘향’과 거의 구분이 되지 않기에 <춘향전>의 춘향이를 떠올리며 설레는 것은 지나친 착각이었을까.

 

춘양은 정감록을 비롯한 여러 비결서에서 난을 피할 수 있는 승지로 빼놓지 않았다.
태백산이 소백산으로 건너가는 길목이라는 지리적 위치와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각화산의 ‘태백산 사고지’만 보아도

춘양이 범상치 않은 곳임을 짐작할 수 있다.

잔뜩 찌푸린 도심에서 춘양으로 가는 길, 영월에 이르자 두꺼운 구름이 연기처럼 풀린다.
이미 춘양 하늘에서는 맑고 밝은 햇살이 강림하고 있었다.

춘양 가는 세 가지 길
서울에서 춘양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은 영월에서 88번 준국도를 타고 고씨동굴을 지나 도래기재를 넘는 것이다.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내리와 경북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를 연결하는 도래기재 고갯마루가 포장된 것은 불과 10년 전인 1995년.

 

따라서 그 전에는 소백산 죽령을 넘어 영주와 봉화를 거쳐 춘양으로 들어왔다.이 길은 운곡천을 타고 춘양 남쪽을 통하는 길이다.
춘양 북쪽은 태백에서 소백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등마루가, 동쪽은 대간에서 가지 친 청옥산(1277m)과 각화산(1177m) 줄기가,

서쪽 역시 대간에서 가지 친 문수산(1207m) 줄기가 거대한 천연 요새 역할을 했던 것이다.

그밖에 춘양으로 가는 길은 부석사가 있는 영주 부석면에서 주실령을 넘는 길과 영월 상동에서 삼동치를 넘는 길이 있다.
주실령 길은 비록 1차선 편도 길로 포장되었지만 차 2대가 서로 지나가기 힘든 실정이고, 삼동치 길은 승용차 통행이 불가능한 비포장 길이다.

춘양으로 가는 도래기재, 주실령, 삼동치 길 중에서 가장 험난한 삼동치를 택했다.
포장 공사가 한창인 덕구리를 지나니 길바닥에 돌 많은 비포장길. 심하게 흔들리며 삼동치 고갯마루를 넘으니 뜻밖에 마을이 나타난다.
고랭지 작물을 주로 생산하는 삼동산 마을이다.
이 높고 외진 곳에 마을이 있는 것도 어리둥절하지만 그 앞에는 경상북도와 강원도의 경계를 알리는 녹슨 표지판까지 서있다.

그뿐이 아니다.
마을을 지나면 998번 도로 표지판까지 서 있어 더욱 오리무중이다.
승용차가 다닐 수 없는 비포장길에 도로 번호까지 부여한 것은

이 길이 도래기재가 뚫리기 전까지 경북 내륙과 강원도 영월을 이어주는 유일한 통로였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이 비포장길로 버스가 다녔다고 한다.
삼동치에서 길은 남쪽으로 휘휘 돌아 우구치리(牛口峙里) 상금정과 하금정 마을로 이어진다.
1970년대 전성기를 구가한 금광 금정광산이 상금정 위에 있다.
금정광산은 춘양목과 더불어 춘양을 전설 같은 한 시기로 이끌던 주인공이다.
광산이 한창일 때는 이 마을에 무려 3천 가구가 빽빽이 들어찼고, 색시집도 서너 개가 있어 밤이면 마을이 불야성을 이루었다고 한다.

 ◇ 애당리 석문동 가는 길에 만난 목 없는 부처. 석문동은 내륙에서 태백산 가는 오래된 옛길이다.



왔네 왔네 나 여기 왔네
억지 춘양 나 여기 왔네
햇밥 고기 배부르게 먹고
떠나려니 생각나네
햇밥 고기 생각나네
울고 왔던 억지 춘양
떠나려니 생각나네

이 속요는 춘양의 과거가 잘 담겨있는 노래다.
춘양이 산간 오지라서 억지로 왔는데, 그곳은 춘양목과 금정광산으로 호시절을 누리고 있었다.
그 덕분에 등 따습고 배부르게 지내다가 춘양 경기가 몰락하자 떠나려니 섭섭하다는 심정을 담고 있다.
이 노래처럼 옛 영화가 사라진 마을에는 ‘민박’ 간판 몇 개만이 쓸쓸하게 바람에 펄럭인다.
상금정에서 도래기재를 넘으니 비로소 춘양이다.

춘양의 양날개, 각화산과 문수산
춘양에서 그 이름을 얻어 거꾸로 춘양을 세상을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춘양목은 예로부터 최고의 목재 대접을 받아왔다.
소나무 품종 분류상 강원도·경북 북부 일대 소나무를 금강송으로 부른다.

춘양목은 여타의 금강송과 재질부터 다르다.
전문가들은 춘양목이 동해안 울진까지 올라와 있는 곰솔(해송)과 내륙의 적송(육송)이 자연교잡된 종으로 보고 있다.
춘양목은 대나무처럼 쭉쭉 자라면서도 몸통 속 부분인 심재율이 높고 나무가 터지거나 갈라지는 수축률이 낮다고 한다.
또 굵기에 비해 나이테의 너비가 좁고 일정해서 비틀어짐이 거의 없으며 결이 곱고 윤이 난다.
그렇기에 궁궐이나 권세가들이 춘양목으로만 집을 지었고,

한국전쟁 직후 춘양역이 개설되어 원근에서 산출된 소나무가 춘양역에 집결, 전국으로 팔려나가면서 춘양목이란 이름을 얻었다.

현재 춘양 지역의 춘양목은 문수산과 각화산에서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두 산은 춘양의 양 날개에 해당한다.
문수산은 춘양을 좌측에서 둘러싸면서 산 북쪽과 남쪽에 각각 두내약수와 다덕약수를 품고 있는 명산이다.

각화산은 춘양을 오른쪽에서 호위하며 산 7부 능선에 물·불·바람이 침입하지 못하는 삼재불입(三災不入)의 명당 터를 품고 있다.
조선 후기에는 이곳에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는 ‘태백산 사고(史庫)’가 설치되었고,

1606년에서 1913년까지 300여 년간 탈 없이 실록을 보관했다.
사고 건물은 1920년대 혹은 해방 이후 원인 모를 불로 사라졌다고 한다.
사고지의 들머리는 각화사다.
각화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 원효가 인근의 남화사를 이전해 개장한 이래 줄곧 선(禪)의 기풍을 떨쳐 온 전통 선원이다.
비록 건물과 문화재는 대부분 불타거나 약탈로 사라졌지만 절 주변에는 빽빽한 춘양목이 그득하다.
각화사 뒤편으로 난 가파른 산 날등을 탄다.
사고지를 가리키는 이정표 하나 없어

과연 그곳이 나올까 의심스럽지만 40여 분 발품을 파니 숲 사이로 석축이 눈에 띄고 산중 평평한 공간이 나타났다.

사고지는 폐허다.
주춧돌이 널브러져 있고 이름 모를 야생화가 그득하다.
혹시나 하고 전방을 살펴보니 조망이 시원했다.
춘양 시가지가 훤히 보이고 멀리 청량산 육육봉이 하늘에 마루금을 그린다.
비록 실록은 옮겨지고 건물은 불타버렸지만, 300백 년 동안 사고지기의 목을 축이던 석간수는 살아있었다.
물은 얼음처럼 차가워 정신이 번쩍 들었다.

자개동 전설과 태백산 옛길
“우리 증조부가 경주에서 왔다고 들었어요. 증조부는 정감록 비결을 보고 친구와 함께 춘양으로 들어왔어요. 친구는 서벽리에 자리 잡았고, 증조부는 애당리 석문동에 정착했죠. 제 자식들 모두 대처에 자리 잡았지만 우리는 떠날 생각이 없어요.” 애당2리 석문동의 홍문식 이장은 밭일을 하다가 찾아온 기자에게 막걸리를 부어주었다.애당리는 60년 전까지 300호가 넘는 가구가 살았지만 화전 정리로 뿔뿔이 흩어져 지금은 70호 정도가 산다고 한다.


춘양 애당리 석문동 마을 이름은 ‘자개동 석문’에서 유래되었다.
자개동은 비결서에 나오는 이상촌으로

이곳에 들어가려면 큰 바위로 되어 있는 성문을 통해야 하는데 성문은 밤 자시에 산이 크게 울리면서 열리고 축시에 닫힌다고 전한다.
비결에 나오는 자개동이 지금의 석문동인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이곳은 대단히 중요한 곳이다.
왜냐하면 대대로 경북 내륙에서 태백산으로 오르는 유일한 통로이기 때문이다.

홍문식 이장의 집은 두 물골의 합수머리인데, 오른쪽 만심골로는 우마차들이 다녔고, 왼쪽 석문동 길로 사람들이 다녔다고 한다.
특히 많은 소금장수가 태백 장성장을 보러 이 길을 애용했다.
태백산으로 가는 능선에는 조선시대에 조정에서 단종비각 참배에 지나던 마차길 흔적은 지금도 또렷이 남아있다.

춘양을 떠나며 못내 아쉬웠는데 뒤돌아보다 기막힌 풍경을 만나 차를 세웠다.
먼 산에서 운곡천이 유장하게 내려오고, 각화산과 왕두산이 춘양을 포근하게 품고 있다.
그 너머로는 백두대간 철옹성이 아스라이 보인다.

‘억지 춘양’이란 말이 있다.
영동선 철길 공사 때 본래 철길은 춘양을 경유하지 않는데

이곳 국회의원 및 유지들이 철도를 억지로 끌어들인 데서 유래한 재미있는 말이다.
‘억지’로 춘양 와서 그 매력에 빠져 본 사람은 ‘억지’로 라도 다시 춘양에 오고 싶을 것이다.
춘양에는 겨울로 마감되는 생이 있다면 그 생에 다시 봄을 깃들게 할 맑고 밝은 힘이 있다.

 ◇ 춘양의 맑고 밝은 빛의 근원은 태백산에서 기인한다. 춘양의 주산 태백산은 멀리서 춘양을 든든하게 보호한다.



INFORMATION

문수산 산행 가이드 소백에서 태백, 양백지간 전망대
문수산(1206m)은 춘양목 군락지와 두내약수를 품고 있는 봉화의 진산이자 춘양의 좌측 날개다.
산행 들머리는 세 군데로 주실령, 두내약수, 축서사가 그것이다.

산행은

봉화 물야면에 위치한 축서사에서 시작해 반대편인 춘양 두내약수로 하산하는 것이 정석이다.
하지만 춘양 구경을 함께 한다면 두내약수~문수산~두내약수 원점산행이 좋다.
총 산행 시간은 2시간 30분 잡는다.

서벽리의 두내약수는

인근의 오전약수와 다덕약수와 같은 탄산 약수로 운곡천 바로 옆에 자리 잡았다.
서벽임도는 두내약수와 연결되어 있는데, 약수 앞에 등산로가 잘 나 있다.
약수를 수통에 채우고 서벽임도로 들어서 10분 걸으면 등산로를 알리는 ‘문수산 3.2㎞’ 이정표가 서있다.
여기서 문수산까지 외길이라 길 잃을 염려가 없다.

이곳에서부터 주실령에서 오는 길과 만나는 삼거리까지 40분 걸리고, 길에 춘양목이 그득하여 지루하지 않다.
삼거리에서 문수산 방향으로 10분 정도 가면 이정표가 나온다.
오른쪽이 축서사 가는 길이고, 직진하여 0.7km 가면 문수산에 닿는다.
문수산은 사방 조망이 빼어난데, 특히 소백산에서 태백산까지의 양백지간 조망이 압권이다.
그리고 구룡산에서 태백산으로 이어진 능선에서 각화산 줄기가 가지쳐 나가며 춘양의 오른쪽 날개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INFORMATION

봉화군 춘양 길잡이
경북 봉화군 춘양에는 유명 관광지는 없지만

백두대간으로 둘러싸인 청청한 산과 계곡, 인심이 풍요로운 곳이다.

춘양의 얼굴 춘양목은

두내약수 근처의 서벽임도와 각화사에서 실컷 구경할 수 있다.

산행은

각화사를 통해 각화산 ‘태백산 사고지’, 문수산, 석문동을 통해 태백산을 오를 수 있다.

면소재지 의양리에는

만수정·권진사댁·만산고택 등이 볼 만하고, 서동리 춘양중학교 안에는 남화사터 삼층석탑이 남아있다.

춘양역은

현대적인 건물로 바뀌었지만 그 앞 거리는 영락없는 1960년대 풍경이다.
두내약수와 서벽임도 서벽3리 두내마을에 위치한다.
서벽리 삼거리에서 주실령 방향으로 5㎞ 떨어져 있다.
오전약수 및 다덕약수와 더불어 봉화의 3대 약수 중 하나다.
탄산약수로 피부와 위장병에 특효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두내약수 바로 옆은 운곡천의 상류로 맑은 계곡이 흐른다.
음식점도 두 곳 밖에 없어 약수 주변이 호젓하다.

서벽임도는 두내약수와 연결되어 있는데,

울창한 춘양목림들이 약 1km 정도 펼쳐져 있어 봉화군에서는 춘양목문화축제를 열기도 했다.
또한 문수산 등산로가 나 있고 정상까지 1시간 20분 걸린다.

각화사와 ‘태백산 사고지’
석현2리에 위치한 각화사는

옛 건물이 불타 고풍스런 맛은 없지만 676년 창건 이래 선의 가풍을 떨쳐온 유서 깊은 곳이다.
절 주변으로 음식점 하나 없어 여느 절처럼 번잡하지 않고 고요하다.
절은 각화산과 왕두산 사이에 포근하게 자리 잡았고, 절 주변 아름드리 춘양목들이 볼 만하다.

‘태백산 사고지’는

절에서 40분 거리에 있다.
변변한 안내판 하나 없기에 무턱대고 가다가 길을 잃고 낭패를 보기 쉽다.
절 오른쪽에 사립문이 있는데, 이곳을 지나면 갈림길이 나온다.
오른쪽 계곡길은 동암을 거쳐 왕두산으로 가는 길이고, 왼쪽 길을 잡아 커다란 노란색 물탱크 옆을 지난다.
그 후 길은 외길로 가파른 날등 오르막이 30~40분 이어진다.
이어 철조망 같은 것이 보이면서 삼거리가 나온다.
가운데 길은 정상으로 통하고, 오른쪽 낙엽이 수북하게 깔린 곳으로 꺾어져 5분 정도 가면 사고지다.
사고지는 석간수 물맛이 시원하고, 춘양 시내와 청량산 조망이 빼어나다.

석문동과 태백산 옛길
애당2리 석문동은 전설적인 이상향 ‘자개동 석문’의 전설이 내려오는 곳으로 태백산 옛길의 통로가 된다.
태백산 옛길은 해방 이후 인적이 끊겼으나 1998년 군청산악회와 홍문식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의 노력으로 등산로가 정비되었다.
석문동~석문동 계곡~석문바위~차돌배기~태백산까지 약 6시간 걸린다.
자세한 등산로 설명은 ‘사이버 봉화(cyberbonghwa.co.kr)’에 잘 나와 있다.

면소재지 유적들
서동리 춘양중학교는 사라진 남화사 자리로 삼층석탑 2기가 남아있다.
의향리 만수정, 만산고택, 권진사댁은 양반가옥과 사대부집의 면모를 갖추고 있어 들러볼 만하다.

교통

대중교통은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청량리역에서 23시 30분 무궁화호를 타면 춘양역에 04시에 도착한다.
그밖에 제천에서 2회, 영주에서 5회 춘양행 열차가 운행한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춘양행은 07:40 09:40 11:50 13:50 16:10 18:10에 운행하고 3시간 정도 걸린다.
춘양 면소재지에서 석현리와 애당리 가는 면내 버스가 1시간 간격으로 다닌다.

숙식

두내약수 옆 산촌식당(054-672-9880)은 백숙과 닭볶음이 4인분에 15,000원으로 저렴하고 맛있다.
시원한 열무 막국수는 4,000원. 주인 백진하 이장에게 서벽임도와 춘양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숙소는 춘양 면내에 동화여관(054-672-3109), 봉성 다덕약수 부근에 다덕모텔(054-674-0033)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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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도착시각때쯤엔 모두들 출발하고 없을텐데, 기밀이니 어디로 오라고 말해줄 수도 없고 거참...

    금요일 출발하는차량에 대충 수배해서 딸려오는게 좋을듯! 운영팀이 필요한 상황이기도 하니~

     

  • mtbiker글쓴이
    2011.8.23 20:10 댓글추천 0비추천 0
    http://m.map.naver.com/pubtransRouteResult.nhn?sx=128.913475&sy=36.9351096&sname=%EC%B6%98%EC%96%91%EC%8B%9C%EC%99%B8%EB%B2%84%EC%8A%A4%ED%84%B0%EB%AF%B8%EB%84%90&ex=128.7967396&ey=37.0387113&ename=%EB%8F%84%EB%9E%98%EA%B8%B0%EC%9E%AC&incomeUrl=http%3A%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sm%3Dmtb_hty.top%26where%3Dm%26query%3D%25EB%258F%2584%25EB%259E%2598%25EA%25B8%25B0%25EC%259E%25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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