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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들리 허브 뜯기

Ghost.Inc2006.04.03 17:47조회 수 20676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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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기240  헉...지저분하군

슬슬 맛이 가려고 하는 휴지(?)휠셋을 대체하기 위에 헤이들리 휠셋을 입양했습니다.
그냥 냅둘수 없죠 일단 뜯어볼겸 오래된 그리스를 빼고 싱싱한 그리스 맛을 보여주려합니다.


우선 준비물 보시겠습니다. 칫솔은 지나가는 행인이고, 디그리서는 허브에는 직접적으로 사용을 안했습니다.
삐리리한 성분이 남아있을수도 있기때문이죠


오늘에 중요한 조연입니다. 나중에 비상사태가 생기는 바람에 이놈 친구도 나오게됩니다.


분해는 무지 간단합니다. 큐알은 육각렌치 2개만 있으면 됩니다.


공구로 조기 홈파인곳에 끼우고


이쪽은 조기 구멍4개에 끼우는 공구가 있는것 같습니다. 어설픈 추측... 아시는분은 리플을


어디로가든 목적지만 가면 끝나는거 아니겠습니까? 맞는 공구가 없는 관계로 이렇게 잡고 비틀면 풀립니다.


가볍게 분리됩니다.


이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음... 메뚜기 나왔습니다.


시커먼스가 됐군요


조립은 분해의 역순입니다. 순서대로 늘어놔야겠죠


다 딱아서 이렇게 깨끗하게 정렬을 합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생기다니 허무합니다.


음 메뚜기 뒷다리도 함 보시죠 어떤원리인지 아시겠죠? 이놈은 3개 걸치고 다닙니다. 일반적으로 2개가 보통이구요.


베어링은 일본 SMT 를 쓰는군요


반대쪽도 보시죠


왼쪽니들 베어링 보이시죠 이놈이 구름저항이 상당히 걸립니다. 대신 무쟈게 튼튼합니다.


자~ 이제 그리스 떡칠합니다. 적당히...


요기도 발라주고 근데 문제가 발생합니다. 생각보다 점도가 높은겁니다. --ㅋ 원래 안이랬는뒤......


음...이제 출연하시는 군요 이거 섞어서 점도를 낮춰버렸습니다. 어떤 화학반응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점도가 아주 적당히 맞춰졌습니다


드뎌 정비 끝. 소리가 경쾌한게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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