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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ondale Lefty

kohosis2006.02.23 00:02조회 수 15430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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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넌데일사는 써스펜션과 프레임을 동시에 생산하는 업체로서 미국에서는 상당한 자부심이 담긴 회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두 가지 타입이 생산되는데, 레프티샥과 헤드샥 입니다. Lefty 써스펜션과 헤드샥은 각 등급에 따라 '크로스컨트리 레이싱용'부터 '올마운틴 및 프리라이드용'까지 다양합니다. 타사 보다 3~4년 앞서 에어 써스펜션과 락 장치를 개발하여 기술적으로 앞서 있는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프레임과 일체로 개발되는 레프티 샥과 헤드샥의 장점을 알아봅시다.



< 140mm 프로펫용 레프티 샥 : 코일과 오일 방식입니다.>

Lefty 카본 SPV Ti
  출렁임 방지
  1.75 Kg
    카본 굴대, 티타늄스프링
   올 마운틴 용도
  프로펫 4000 적용

Lefty 카본 SPV
  출렁임 방지
  1.81 Kg
    카본 굴대, 스틸 스프링
   올 마운틴 용도
  프로펫 2000, 4X 적용

Lefty MAX SPV
  출렁임 방지
  2.04 Kg
    카본 굴대, 스틸 스프링
   올 마운틴 및 프리라이드 가능
  프로펫 1000 적용

Lefty MAX TPC
       X
  2.04 Kg
  알미늄 굴대, 스틸 스프링
   올 마운틴 및 프리라이드 가능
  프로펫 800  적용

Lefty MAX FFD
       X
  2.04 Kg
  알미늄 굴대, 스틸 스프링
   올 마운틴 및 프리라이드 가능
  프로펫 600  적용


      < 100~110mm 스켈펠 및 F 씨리즈용  레프티 샥  : 에어/오일 방식입니다.>


< 레프티 샥 >
  < 트레블 >
   <무게>
  <소재 구성>
  <잠금장치 및 댐핑 조절>
  < 적용 >

Lefty 카본 Inertia
  110mm
  1.36 Kg
  카본 굴대 + 알미늄 축
  자동 잠김식 +댐핑 조절레버
  스켈펠 팀, F4000

Lefty 카본 DLR
  110mm
  1.36 Kg
  카본 굴대 + 알미늄 축
  수동레버식 +댐핑 조절 레버
  스켈펠 3000, 2000

Lefty DLR
  110mm
  1.59 Kg
  알미늄 굴대 + 알미늄 축
  수동레버식 +댐핑 조절 레버
  스켈펠 1000, F1000

Lefty ELO Carbon
  100mm
  1.36 Kg
  카본 굴대 + 티타늄 축


레프티샥 일부 모델들은 내부에 카트리지 일체형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오일의 유출이 거의 없으며, 정기적인 정비 후에는 새것과 같은 완벽한 기능을 다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다른 회사 제품들에 비하여 내구성이 더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헤드샥에는 움직이는 두 관 사이에 바늘을 잘라 넣은 것 같은(needle bearing) 베어링이 들어 있습니다. 두 축이 늘어 붙는 현상 없이 잔 충격에도 민감하게 작동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내부 구조는 페달을 밟을 때 출렁거리지 않게 하는 씨스템을 위시하여, 오일의 점성을 바꾼다 던지 하는 등의 다양한 조절을 가능케 함으로서, 사용하는 장소와 용도에 맞추어서 자유롭게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케넌데일 써스펜션 중 카트리지 방식을 사용하는 모델은 카트리지 속 오일 관리를 해 주어야 하는데, 라이딩 매 40 시간 마다 점검하고, 매 80 시간 마다 오일 교환을 해 주시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needle 베어링 관리도 겸해 주셔야 합니다.


<OWNERS 에서... manual>


두 개의 긴 막대로 앞 바퀴를 지탱하는 다른 회사 제품들과 달리, 한쪽만으로 버티는 써스펜션입니다. '레프티'라 이름 붙인 이유는 왼쪽 막대(굴대)만 있기 때문입니다. 카본 레프티 써스펜션은 특히 트레블이 주어지는 부분(노란 주름)윗 부분을 카본으로 설계하여 만들었습니다. 140mm 라는 충격 흡수 범위로 1.75 Kg이라는 경이로운 무게를 지닙니다. 허브에 Q/R 레버가 없는 것 까지 감안한다면 타사 최고 써스펜션 모델과 비교하여 단연코 가볍다고 여겨집니다.



모든 레프티 써스펜션은 주행 중 노면에서 충격이 전해 오면, 바퀴 가까운 지점에서 초기에 충격을 잠재우는(?) 설계로 안정된 주행을 보증합니다. 즉, 도립식 충격흡수 장치는 최고의 기술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비록 한쪽으로 모든 외부로부터 오는 충격을 견디어 내지만 옆 휘어짐 현상이 매우 적으며, 충격에 더욱 강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또한, 펑크 시 앞 바퀴를 꺼낼 필요가 없어서 편리합니다.

                                                               <출처:한스엠티비>



Torsional Stiffness to Weight


Torsional Stiffness to Weight


Fore-Aft Stiffness to Weight


Fore-Aft Stiffness to Weight


각 모델별무게와 특징들입니다



Roller Bearing Sticktion


레프티에 들어가는 니들베어링의 특징


Bushing Sticktion


부싱의 마찰력을 보여준는겁니다 기존의 샥보다 마찰력이 감소하고 오일의 누수가 덜된답니다



레프티별 충격흡수정도입니다



레프티 모델에 다른 반복 체크입니다



궁금하신점들...



1.장점이 무엇인가요?  


트레블이 길고 무게가 일반 샥보다 많이 가볍답니다  


일반적으로 100~140미리 정도되는 샥들중 비교해보시면 부게가 30~190%정도가볍답니다  


든든함도 가르시아 같은 최상급선수들이 4X같은대회서 입증되었죠 더블크라운 수준정도될겁니다 실용 트레블이 시드나 폭스 등 다른샥의 경우 트레블의 80%정도쓰인답니다 레프티는 트레블의 95%이상 쓰인답니다 그러니 트레블이란자체가 비교가 안되겠죠 에어샥도 코일샥처럼 부드럽답니다 한없이 들어가는느낌.. 그리고 지오메트리를 변경시킬수있답니다  


카본샥의 경우말고 일반적인 레프티의경우 크라운의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일반샥의 어설픈잠금장치가 무색할정도의 확실한 잠금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립식 샥이빈다 그래서 무게가 반감하여 아주 빠른 반응속도를 보인답니다 엄청 빨릅니다 외향도 좋지요  



2.단점은 무엇인가요?  


가격이 일단 2배 이상입니다 샥이 고장나면 엄청난 수리비.. 카트리지만 통체로갈면 상급샥가격나옵니다  


일반자전거와의 호환문제입니다 1/ /12인지라 1 1/8ㄱ스티어튜브를 안만드신다면 불가능하죠 그리고 브레이크시스템이나 앞바퀴의 편리한 분해.. 앞허브가 맥스 SL, 스피너지, 젠티스, 우드만 빌리레프티, 켄델정품들 말고는 호환이 안된답니다  



3.일반 샥에 비해서 약하지는 않는지요...  


무게비해서 강도는 레프티 만한게없지요 아마 일반샥보다 200%이상 튼튼할겁니다 물론 무게비에 다른추측입니다 그리고 트레블대 무게와 강도비교하시면 놀라우실겁니다



4.레프티와 그냥샥중에 뭘쓰시겟습니까?  


레프티샥을 써보시면 다른샥이 눈에 안들어오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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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정말 좋은내용이네요 레프티 꼭 한번쯤은 써보고 싶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코호시스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아!! 난 언제공부하나 !!!열심 열심
  • 좋은내용인거 같은데 포토란에서 쫒겨났는갑네요..
  • kohosis 님 잘 읽었습니다.
    갠적으론 레프티두 꼭 사용해 보구 싶네요~^^*
  • 레프티 꼽 고 점뿌해도 되나요?? 계단 5-6개 정도...걍 궁금해서요...
  • SIN
    2006.2.23 14:13 댓글추천 0비추천 0
    호~ 요세 레프티에 눈이 슬슬~돌아가는참인데....
    한방에 지름신이 집앞까지 온느낌이네요..ㅎㅎㅎㅎ
  • 그런데 말이죠. 이 훌륭한 샥이 세계의 매니아를 휩쓸지 못하는 것이죠?
    크로스컨츄리 대회때 본적도 없고, 다운힐 대회때도 거의 본 적이 없네요.
    그렇게 좋으면 선수들이 모른체는 안할 것 같은데 말이죠. 뻥튀기샥이라 그런 거 아닐까요
    아니면 어중간샥이던지
  • kohosis글쓴이
    2006.2.23 20:29 댓글추천 0비추천 0
    02년 케넌데일이 챔피언을 먹은듯합니다
    기능이나 무게 성능은 두말이 필요없이 훌륭합니다
    단지 케넌데일 자전거에만 호환이 된다는 것이 약점일뿐입니다
    작년에 전국체전대 금메달을 따낸 신동렬 선수도 스페샬에픽에 개조한 스티어 튜브를 달고 출전했답니다 물론 다운힐이나 업힐에서 더 좋은 모습뿐이라고합니다
    가르샤같은 다운힐의 제왕도 4x에서 레프티를 곱고 출전해서 좋은성적과 더불어 입증을 했답니다^^
    암스트롱이 트렉자전거를 탄다고 트렉이 최고의 자전거는 아닌듯이 케넌데일의 레프티도 타는 선수들은 별로없지만 선수들은 별수없이 스폰받는 자전거를 타지요^^
    비슷한 이치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즐라하세요^^
  • 이름이 뭐더라...ㅡ,.ㅡa 암튼 러쉬 팀 타고 유러피안 대회에서 입상했었습니다 ㅎㅎ
  • 어저께 러쉬를 처음 타 보았는데 레프티 정말 좋더군요,
kohosis
2006.02.23 조회 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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