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행을 따라 BMX 프레임에 스키판 달고 타는 국내 동호인이 1000명 정도라고 하던데...
MTB에 스키판을 달고 타는건 스웨덴, 체코가 원조군요...ㅎ

체코 gigantic에서 만들었습니다. 
2.jpg
3.jpg
4.jpg
5.jpg
6.jpg
8.jpg
9.jpg

관광은 빛을 보는 것이다. 빛은 문명이다. 문명을 보는 것이 관광이다.
그러나 라이딩 중 문명을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문명을 보려면, 라이딩 장소에 얽힌 역사와 옛글을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1/27/6853663.html?cloc=olink|article|default

htm_201201261362868006810.jpg
링크 기사에서 동호인 수의 기준을 천명으로 가늠하는걸보면
1000명에 육박한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스키판과 프레임을 연결해주는 저 삼각형...청계천이나 구로 쪽에서 설계도만 있음 아주 싸게 자작할 수 있을듯....ㅋ
스키판은 못쓰게 된거나 중고를 재단해서 쓰면될듯...ㅎ
뒤에도 케어필터 형으로 업글 필요 ㅋㅋ..
근데 가격이 100여만원 했던거 같은데..^^
근데 저거 타는 이가 1000명이나 된다고여??
그럴 공간이 있남유?
스키장에서 못타게 할틴디....아닌감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