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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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가방을 풀고 묶기가 귀찮아서 빈채로도 아니고 공구까지 채워놓고 밖에다 세워놓는 것은 도둑에게 가져가도 좋다고 허락한 거와 같지 않나요? 도둑이 속으로 그럴 것 같네요. 이래도 내가 가져가지 않으면 도둑위신문제라고. 그리고 노파심에 묻는건데 어떤 자물쇠로 자전거를 채워놓았는지 궁금하군요. 만약 끊기 쉬운 일반 줄키로 채워놓았다면 아마 도둑이 D-day를 잡고 노리고 있을 겁니다. 상습적으로 자전거에 해를 끼치는 놈이 있으면 경보기를 다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물론 쇠톱이나 휴대용 작두로 절대 끊을 수 없는 자물쇠를 채우는게 제1 우선순위입니다. 자전거 도난은 튼튼한 자물쇠로 예방하고 자전거에 해꼬지는 경보기로 예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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