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답변 (8)

얇게 튜빙이 가능해서 통통 튕기는 맛이 있다고들 합니다.
또하나의 장점이라 한다면 허용 한도 탄성에선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때문에
스프링으로 사용할경우 탄소강계열보다 가벼우면서 처음 스프링 텐션 그대로
훨씬 오래도록 같은 텐션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가공비가 비싸서 비싼것이지 제품이 좋아서 비싼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카본같이 원하는데로 모양이 나오는 계열들이 훨씬 고가의 제품들이지요.
예전에도 얘기 한적 있지만
알루미늄도 가공이 어려웠던 시기엔 초 고가 소재들이었습니다.
지금은 기술이 발전하여 제조및 가공이 쉬워져 저렴해지며 다양하게 제품이 나오는 것이죠
어쩌면 티타늄도 제조및 가공이 껌처럼 쉬워진다면 알루미늄보다 훨씬 저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하나의 장점이라 한다면 허용 한도 탄성에선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때문에
스프링으로 사용할경우 탄소강계열보다 가벼우면서 처음 스프링 텐션 그대로
훨씬 오래도록 같은 텐션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가공비가 비싸서 비싼것이지 제품이 좋아서 비싼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카본같이 원하는데로 모양이 나오는 계열들이 훨씬 고가의 제품들이지요.
예전에도 얘기 한적 있지만
알루미늄도 가공이 어려웠던 시기엔 초 고가 소재들이었습니다.
지금은 기술이 발전하여 제조및 가공이 쉬워져 저렴해지며 다양하게 제품이 나오는 것이죠
어쩌면 티타늄도 제조및 가공이 껌처럼 쉬워진다면 알루미늄보다 훨씬 저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순전히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뭣도 모르믄서 닥치라.. 이런 쪽지 보내믄 이불 뒤집어 쓰고 웁니다..
일단 순전히 가공비가 비싸서 비쌉니다. 내마모성이 현재 나오는 자전거 재료중 최고입니다. 왠만큼 써가지고는 생활기스 내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지겨우면 도색하기도 좋습니다 도색 잘먹고요.. 색 벗겨내는것도 쉽습니다.
근데 탄성.. 이부분은 순수장점이라고 보기어렵습니다 단거리에는 승차감이 좋겠지만 오래타면 스프링위에 앉아있는 느낌일것입니다.
일단 티타늄은 알미늄의 무게에 크로몰리의 강도 그리고 본래의 미려한 색감과 광택으로 인해 대접받고 있는 재료입니다
@@님 말씀 맞구요 초기의 알미늄이 얼마나 고가였냐믄.. 프랑스의 한과학자가 나폴레옹에게 단추를 만들어 선물해서 나폴레옹이 금단추를 떼고 알미늄 단추를 달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소재 자체는 울나라에도 매장량이 풍부합니다. 단지 가공이 어려운거니.. 가공법이 개발되면 많이 저렴해질겁니다.(하지만 당분간은 아니죠)
뭣도 모르믄서 닥치라.. 이런 쪽지 보내믄 이불 뒤집어 쓰고 웁니다..
일단 순전히 가공비가 비싸서 비쌉니다. 내마모성이 현재 나오는 자전거 재료중 최고입니다. 왠만큼 써가지고는 생활기스 내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지겨우면 도색하기도 좋습니다 도색 잘먹고요.. 색 벗겨내는것도 쉽습니다.
근데 탄성.. 이부분은 순수장점이라고 보기어렵습니다 단거리에는 승차감이 좋겠지만 오래타면 스프링위에 앉아있는 느낌일것입니다.
일단 티타늄은 알미늄의 무게에 크로몰리의 강도 그리고 본래의 미려한 색감과 광택으로 인해 대접받고 있는 재료입니다
@@님 말씀 맞구요 초기의 알미늄이 얼마나 고가였냐믄.. 프랑스의 한과학자가 나폴레옹에게 단추를 만들어 선물해서 나폴레옹이 금단추를 떼고 알미늄 단추를 달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소재 자체는 울나라에도 매장량이 풍부합니다. 단지 가공이 어려운거니.. 가공법이 개발되면 많이 저렴해질겁니다.(하지만 당분간은 아니죠)

티탄의 장점이 가볍다는것은 좀.....
충분한 강성을 내기에는 두껍고....그리고 무겁게 됩니다.
자체는 가볍겠지만 잔차에 쓰이는 티탄의 무게는 생각처럼 너무 가볍지는 않습니다.
티탄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틀립니다...무조건 좋다고 할 수 없죠...
티탄도 잘못된 공정에 의해 출시 되었다가 프레임이 깨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들 선호한다고 하셨는데....
도대체 몇명이나 그렇게 많이 선호하시길레....그런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마 그렇게들 선호하는 티탄이라면 업체에서 돈벌려고 서로 경쟁하면서 만들었을 것입니다.
충분한 강성을 내기에는 두껍고....그리고 무겁게 됩니다.
자체는 가볍겠지만 잔차에 쓰이는 티탄의 무게는 생각처럼 너무 가볍지는 않습니다.
티탄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틀립니다...무조건 좋다고 할 수 없죠...
티탄도 잘못된 공정에 의해 출시 되었다가 프레임이 깨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들 선호한다고 하셨는데....
도대체 몇명이나 그렇게 많이 선호하시길레....그런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마 그렇게들 선호하는 티탄이라면 업체에서 돈벌려고 서로 경쟁하면서 만들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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