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잔차를 업글하려다보니 괜한 짓인가도 싶습니다.
추천 수 ( 0 )방금 어떤 글을 읽어보니 출퇴근용으로 아세라 알리비오급이면 딱이라는 리플이 있더군요.
그 동안 약간 가파른 언덕에서 변속시에 체인이 풀려보리는 것을 구동계열의 등급 탓으로 여겼는데 괜한 욕심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처음 이 잔차 살때 생각은 안하고 말이죠^^
지금 가진 것이 24단으로 앞드레일러 알투스에 뒷드레일러는 알리비오입니다.
산에는 전혀 갈 일이 없구요 저에겐 살빼기용이죠^^ 아니면 바람쐬기..
저번에 누군가가 그 프레임 정말 좋은거라고 하시면서 비비만 가끔 갈면 만족하면서 탈 수 있을거라도 하셨는데 가까운 샾에 가서 드레일러 점검 좀 부탁드리면서 전체적인 점검 부탁드리면 해주시려나요?
잔차에 관심 가지다 보니 조그만 소리에도 상당히 신경이 쓰이더군요.
일전에 모 샾에 방문했을 땐(상당히 인기 있는 샾) 이 정도 등급에서 그 정도의 불평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하셨거든요. 최소한 데오레를 써라고 하시더군요.(난 산에도 안가는데..ㅡ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 동안 약간 가파른 언덕에서 변속시에 체인이 풀려보리는 것을 구동계열의 등급 탓으로 여겼는데 괜한 욕심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처음 이 잔차 살때 생각은 안하고 말이죠^^
지금 가진 것이 24단으로 앞드레일러 알투스에 뒷드레일러는 알리비오입니다.
산에는 전혀 갈 일이 없구요 저에겐 살빼기용이죠^^ 아니면 바람쐬기..
저번에 누군가가 그 프레임 정말 좋은거라고 하시면서 비비만 가끔 갈면 만족하면서 탈 수 있을거라도 하셨는데 가까운 샾에 가서 드레일러 점검 좀 부탁드리면서 전체적인 점검 부탁드리면 해주시려나요?
잔차에 관심 가지다 보니 조그만 소리에도 상당히 신경이 쓰이더군요.
일전에 모 샾에 방문했을 땐(상당히 인기 있는 샾) 이 정도 등급에서 그 정도의 불평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하셨거든요. 최소한 데오레를 써라고 하시더군요.(난 산에도 안가는데..ㅡ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10)

맞습니다. 아무리 높은 등급의 변속기라도 오르막 변속 타이밍을 놓치고 페달을 찍거나, 변속시 페달링을 늦추지 않거나 하면 체인이 빠지기는 마찬가지죠... (올림픽 여자부 MTB 경기에 출전한 세계랭킹 1위 Dahrle도 체인이 빠져 시간을 까먹는 모습이 TV 중계화면에 비쳤죠. 변속기가 XTR 정도의 등급이었을 텐데 말이죠..^^)
사실, 어지간한 오르막은 21단 유사MTB나 생활자전거로 다 갈 수 있습니다. 난지도 하늘공원 같은 데 가 보시면, 싸구려 뒤서스펜션 달린 육중한 21단 철티비로 올라가는 분들 꽤 있습니다. 평소 꾸준히 자전거 타신 분들은 싸구려 자전거로도 잘만 올라가십니다. 사람한강 자전거 도로 같은 평탄한 곳들을 주로 다니시고, 잠깐씩만 타시는 거라면 알리비오도 사치일 수 있죠. 알투스도 조정만 제대로 하면 변속은 칼입니다.
어떤 상품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사용 용도가 제품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어지간한 오르막은 21단 유사MTB나 생활자전거로 다 갈 수 있습니다. 난지도 하늘공원 같은 데 가 보시면, 싸구려 뒤서스펜션 달린 육중한 21단 철티비로 올라가는 분들 꽤 있습니다. 평소 꾸준히 자전거 타신 분들은 싸구려 자전거로도 잘만 올라가십니다. 사람한강 자전거 도로 같은 평탄한 곳들을 주로 다니시고, 잠깐씩만 타시는 거라면 알리비오도 사치일 수 있죠. 알투스도 조정만 제대로 하면 변속은 칼입니다.
어떤 상품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사용 용도가 제품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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