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trelock 사의 fc700 유선 속도계 자석장착방향 앞,옆?
추천 수 ( 0 )메뉴얼은
http://www.hy-mtb.co.kr/product/speed/index_fc900.htm
앞타이어 휠 마디에 장착하는 자석의 평평한 면은
센서방향을 향해 있어야 하나요?
아니면 자전거 정면을 향해 있어야 하나요?
제가 어제,그제 하루종일 고민하면서
속도계 장착으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장착 상태에서 자석을 센서 앞을 왔다갔다 했을 때는
속도계가 계속 0이더니..
오늘 장착해체해서 테스트해보니 속도가 나오더라고요.
자석을 센서방향으로 해서 하면 잘 나오는 듯하고
자석방향을 메뉴얼 그림처럼 앞을 향하게 해서(즉,센서와 직각 방향)하면
좀 띄엄띄엄 되는 듯도 하고요.
그런데 제 싸구려 자전거 DM 아메리칸이글 AE5300 프레스토의 경우
휠 마디 모양이 정사각형이 아니라 앞뒤로 납작하게 긴 직사각형이라서
자석을 센서 방향으로는 절대! 장착이 안 되더라고요. ㅠㅠ;
오늘 속도계문제와 물통케이지 나사 없는 문제로
한XMTB로의 먼 길을 가려고 하는데..
해결이 될까 모르겠네요. 쩝...
선진국에서 만든 이 비싸디 비싼 제품들이
뭐 하나를 사도 제대로 된 제품이 이다지도 없으니..
정말 경쟁이 제로인 시장인가봅니다.
http://www.hy-mtb.co.kr/product/speed/index_fc900.htm
앞타이어 휠 마디에 장착하는 자석의 평평한 면은
센서방향을 향해 있어야 하나요?
아니면 자전거 정면을 향해 있어야 하나요?
제가 어제,그제 하루종일 고민하면서
속도계 장착으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장착 상태에서 자석을 센서 앞을 왔다갔다 했을 때는
속도계가 계속 0이더니..
오늘 장착해체해서 테스트해보니 속도가 나오더라고요.
자석을 센서방향으로 해서 하면 잘 나오는 듯하고
자석방향을 메뉴얼 그림처럼 앞을 향하게 해서(즉,센서와 직각 방향)하면
좀 띄엄띄엄 되는 듯도 하고요.
그런데 제 싸구려 자전거 DM 아메리칸이글 AE5300 프레스토의 경우
휠 마디 모양이 정사각형이 아니라 앞뒤로 납작하게 긴 직사각형이라서
자석을 센서 방향으로는 절대! 장착이 안 되더라고요. ㅠㅠ;
오늘 속도계문제와 물통케이지 나사 없는 문제로
한XMTB로의 먼 길을 가려고 하는데..
해결이 될까 모르겠네요. 쩝...
선진국에서 만든 이 비싸디 비싼 제품들이
뭐 하나를 사도 제대로 된 제품이 이다지도 없으니..
정말 경쟁이 제로인 시장인가봅니다.
답변 (5)

제가 설치할 때는 센서와의 거리가 중요해 보였습니다. 떼어서 실험해 보니 거리가 5-6mm이상 떨어지면 자석의 방향과 무관하게 잘 인식이 안 되었고, 거리가 아주 가까울 때는 방향과 무관하게 다 인식이 되더군요. 자석과 센서가 접근할 때 신용카드 한두 장 들어갈 정도의 틈만 두면 자석 방향은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자석의 검은 면이 센서를 스쳐가게 하는 것이 정석인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제 자전거도 스포크 모양이 납작해서 처음에 몹시 당황했습니다. (자석 부분이 원하는 방향대로 스포크에 안 들어가길래 스포크에 땜질이나 접착을 해야 되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납작 스포크도 나사산이 없으면 림과 연결이 안 되기 때문에 림 가까운 쪽은 나사산을 만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다소 둥글게 되어 있습니다. 제 경우는 자석을 나사산 가까운 쪽의 둥근 부분에 부착하고, 센서의 위치도 그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자석 부착시 나사가 들어가다 마는 느낌은 있습니다만, 다행히도 고정은 가능했습니다. 충격에 나사가 조금씩 풀리는 것이 걱정되신다면 설치와 점검 후에 돼지본드나 핫멜트를 써 보셔도 좋을 것 같고, 실로 칭칭 동여매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자전거도 스포크 모양이 납작해서 처음에 몹시 당황했습니다. (자석 부분이 원하는 방향대로 스포크에 안 들어가길래 스포크에 땜질이나 접착을 해야 되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납작 스포크도 나사산이 없으면 림과 연결이 안 되기 때문에 림 가까운 쪽은 나사산을 만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다소 둥글게 되어 있습니다. 제 경우는 자석을 나사산 가까운 쪽의 둥근 부분에 부착하고, 센서의 위치도 그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자석 부착시 나사가 들어가다 마는 느낌은 있습니다만, 다행히도 고정은 가능했습니다. 충격에 나사가 조금씩 풀리는 것이 걱정되신다면 설치와 점검 후에 돼지본드나 핫멜트를 써 보셔도 좋을 것 같고, 실로 칭칭 동여매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세하게 답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방금 한XMTB에 전화걸어서 휠 스포크(?)가 납작해서 자석장차깅 안 된다고 했다니 그 쪽에서는 행여 환불이라도 해달라고 할까바서인지 제가 느끼기에 다소 공격적인 느낌으로 그런 문제는 처음(?) 들어보는 말이며 그런 문제는 본인이 해결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쩝.. 여기 게시판 검색해 보면 스포크(?)가 납작한 경우가 적지 않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쩝... 그리고 자석방향은 반드시 센서를 향하게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메뉴얼의 허접그림상으로는 자전거 정면을 향하게 되어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물통케이지 구입 후에 나사가 없어서 장착을 못 하고 있다고 했더니.. 다른 물건 구입시에 나사 보내달라고 하든가 아니면 직접 오면 주겠다고 하네요. 쩝... 나사 하나 때문에 시간,돈 낭비라니.. 쩝.. 동네에 자전거포가 있지만 전에 자전거예약할 때 옆에 있던 다른 사람에게 팔 악연을 계기로 절대 안 가니.. 참으로 불편하군요. 쩝... 나사가 도대체 얼마나 한다고 이런 것을 포함시키지 않는지 제조사들 참 정신 차려야 겠습니다.. 쩝... 퇴근후에 한XMTB에 직접 가서 나사 2개 가지고 오면서.. 가을,겨울용 물품을 충동구매로 사게되지나 않을지도 걱정되는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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