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카본 핸들바의 탄성이라는것이 몸으로 느껴질 정도입니까??
추천 수 ( 0 )이번에 허접 핸들바를 바꾸려고 합니다.
기왕바꾸는김에 카본으로 고려중인데....
가벼운건 제껴놓고라도, 탄성이라는것이 손에 느껴질 정도입니까??
손의 진동이 감소가 되나요??
기왕바꾸는김에 카본으로 고려중인데....
가벼운건 제껴놓고라도, 탄성이라는것이 손에 느껴질 정도입니까??
손의 진동이 감소가 되나요??
답변 (12)

아~ 잔차는 넘 어려워요 ㅡㅡ;
샥을 기본적으로는 체중에 맞춰서 압을 조절하던데...
타보니 그런것만도 아니더라구요.
지금 차체 탄성도 및 휨강도, 핸들바의 탄성도 및 타이어 튜브의 압 등을 고려하여 샥의 적정압을 맞추고 있는 중입니다. 단순한게 카본 핸들바만 맞춘다고 바로 효과가 나는건 아니더군요. 심지어는 세밀하게 다지면 라이딩 스타일과 시트포스트 높이 스탬의 길이 각도 등 수도 없이 많은 요소들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다 계산하고 느기고 하면서 세팅해야 하는 관계로...
결론은...
단순히 핸들바의 탄성도만 따진다면 의미 없고 오래 타도 힘의 손실이 적고 피로도가 적으면서 쾌적한 라이딩을 위한 부단한 세팅의 노력만이 그 본래의 의미를 라이더에게 안겨준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하드테일입니다. 아직 차체를 카본으로 업글하기 전입니다.
ㅡㅡ;
샥을 기본적으로는 체중에 맞춰서 압을 조절하던데...
타보니 그런것만도 아니더라구요.
지금 차체 탄성도 및 휨강도, 핸들바의 탄성도 및 타이어 튜브의 압 등을 고려하여 샥의 적정압을 맞추고 있는 중입니다. 단순한게 카본 핸들바만 맞춘다고 바로 효과가 나는건 아니더군요. 심지어는 세밀하게 다지면 라이딩 스타일과 시트포스트 높이 스탬의 길이 각도 등 수도 없이 많은 요소들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다 계산하고 느기고 하면서 세팅해야 하는 관계로...
결론은...
단순히 핸들바의 탄성도만 따진다면 의미 없고 오래 타도 힘의 손실이 적고 피로도가 적으면서 쾌적한 라이딩을 위한 부단한 세팅의 노력만이 그 본래의 의미를 라이더에게 안겨준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하드테일입니다. 아직 차체를 카본으로 업글하기 전입니다.
ㅡㅡ;

::: 잘 못느낀다에 한표 느끼신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같은경우 둘다 쓰고있는데 타이어 공기압 서스펜션의 세팅에 가려져서 그힘을 느낄수가 없더군요 그만큼 진동흡수가 기계적인 수치상으로는 차이가나겠지만 실제몸소 느끼는부분은 여러상황에 따라서 틀려진다는겁니다.제잔차는 샥을 상당히 부드러운쪽으로 셋팅한경우인데(반대로 팔과 핸들바에 무리가지안케끔)그잔진동이란것이 타이어와 샥의 크나큰 흡수력에 감춰줘 버리죠 물론 타야압 이나 샥셋팅을 딱딱하게하면 상황은 틀려질수도있겠죠 결론은 그문제는 실로 미약하니 골치아푸게 생각하시지 마세요 하지만 카본 강추입니다 모든잔차의 완성도는 핸들바로부터~~~~~~~lp나ec70 ec90 이니 하는글자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그잔차의 격이 매우 올라가버리는 이상한힘이 작용하는군요 또한 뽀대도 나자나요 돈들인김에 제데로 함들이세요 그럼이만 저두 카본으로 업글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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