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엉덩이가 넘 아파요 ㅠ,.ㅠ
추천 수 ( 0 )잔차를 탄지 얼마않되는 생초보 입니다.
후지 아웃랜드 타는데요....
엉덩이가 넘 아파요 ㅠ,.ㅠ
젤패드를...하고 탈까요..?
아니면 패드가 달리...하의 슈트를..입고 탈까요..?
인라인을 타기때문에 슈트는 많은데 패드가 달린 슈트는.없거든요..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
후지 아웃랜드 타는데요....
엉덩이가 넘 아파요 ㅠ,.ㅠ
젤패드를...하고 탈까요..?
아니면 패드가 달리...하의 슈트를..입고 탈까요..?
인라인을 타기때문에 슈트는 많은데 패드가 달린 슈트는.없거든요..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
답변 (8)

이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꽤 되시나 봅니다. 제가 어제 동일한 질문에 대하여 나름대로 답변한 것을 다시 올려 드립니다.
1. 안장의 높이를 높게 한다.
안장의 높이가 낮으면 상체 무게의 대부분이 엉덩이에 걸리게 됩니다. 반대로 안장의 높이가 높으면 팔과 엉덩이에 상체의 무게가 분산됩니다. 보통 핸들보다 5cm 정도 안장을 높여 보시기 바랍니다. 속도 향상에도 좋습니다.
만약 현재 안장이 충분히 높다면 스템을 조절(뒤집어 끼운다거나 교체한다거나) 하시어 핸들바를 낮게 하시면 됩니다.
2. 기어를 빡빡하게 하고 탄다.
빠른 패달질을 위주로 하고 가끔 기어를 빡빡하게 하여 엉덩이가 조금 들리게 해 줍니다. 팔과 엉덩이에 분산되는 무게를 패달에도 분산시키는 것이죠.
3. 엉덩이를 자주 들어 준다. (2번과 비슷한데)
내리막이나 속도가 붙었을 때 엉덩이를 들어 줍니다. 그러면 엉덩이의 혈액 순환도 잘 되고 마찰에 의한 부담도 줄어 듭니다.
엉덩이 들고 패달질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죠.
저는 그냥 반바지만 입고 도로나 산을 타기도 하는데 50-60km 까지 타도 괜찮더군요. 이 이상 탈 때는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위와 같이 하고서 저 정도거리까지는 패드바지와 안패드바지의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패드바지의 무용론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1. 안장의 높이를 높게 한다.
안장의 높이가 낮으면 상체 무게의 대부분이 엉덩이에 걸리게 됩니다. 반대로 안장의 높이가 높으면 팔과 엉덩이에 상체의 무게가 분산됩니다. 보통 핸들보다 5cm 정도 안장을 높여 보시기 바랍니다. 속도 향상에도 좋습니다.
만약 현재 안장이 충분히 높다면 스템을 조절(뒤집어 끼운다거나 교체한다거나) 하시어 핸들바를 낮게 하시면 됩니다.
2. 기어를 빡빡하게 하고 탄다.
빠른 패달질을 위주로 하고 가끔 기어를 빡빡하게 하여 엉덩이가 조금 들리게 해 줍니다. 팔과 엉덩이에 분산되는 무게를 패달에도 분산시키는 것이죠.
3. 엉덩이를 자주 들어 준다. (2번과 비슷한데)
내리막이나 속도가 붙었을 때 엉덩이를 들어 줍니다. 그러면 엉덩이의 혈액 순환도 잘 되고 마찰에 의한 부담도 줄어 듭니다.
엉덩이 들고 패달질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죠.
저는 그냥 반바지만 입고 도로나 산을 타기도 하는데 50-60km 까지 타도 괜찮더군요. 이 이상 탈 때는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위와 같이 하고서 저 정도거리까지는 패드바지와 안패드바지의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패드바지의 무용론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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