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나온 길...가야 할 길

뽀스2009.05.01 21:45조회 수 2175추천 수 1댓글 4

  • 2
    • 글자 크기







지나온 길은 많이,  
가야 할 길은 쬐금 아니 전혀라고 하고 싶은데...

'희망'이란 단어를 살짝 포함해서...

산음임도길입니다.


gozldgkssha ehRlfh...!!

  • 2
    • 글자 크기
아!! 매크로를 외치며... (by 뽀스) 정동진에 있는 괘방산 에서 (by 말발굽)

댓글 달기

댓글 4
  • ㅎㅎㅎ...좋은 곳을 다녀 오셨네요.
    지도 다녀 왔습니다...송어회까지...ㅎㅎㅎ...
  • 뽀스글쓴이
    2009.5.1 23:17 댓글추천 0비추천 0
    송어...
    가슴 아픈 사연이 숨어 있지요...

    가리왕간다는 얘긴 들었수다.
    동행하고 싶었으나....따라 다니다간, 난 죽어..ㅎㅎ

    가리왕산 휴양림 1번 데크는 산아지랑이가 차지하고 있었을덴데...ㅋㅋㅋ
  • 먼 길을 가 본지 오래되어서
    보기만 해도 다리가 아픕니다. ㅎㅎ
  • 아..산음..., 가리왕....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고] 와일드 앵글러 사진 모음7 kaon 2002.10.20 34159
11329 막연하고...5 뽀스 2009.05.13 2223
11328 자전거 대신 이거라도...8 kaon 2009.05.09 2301
11327 예술...2 용용아빠 2009.05.04 2197
11326 단임골...4 용용아빠 2009.05.01 2297
11325 아!! 매크로를 외치며...4 뽀스 2009.05.01 2094
지나온 길...가야 할 길4 뽀스 2009.05.01 2175
11323 정동진에 있는 괘방산 에서2 말발굽 2009.04.29 2324
11322 제천 시골집에서1 용용아빠 2009.05.04 2464
11321 게시판이 너무 썰렁해서~~2 구름선비 2009.04.29 2075
11320 이건...꽃 이름이 뭔가요...?3 뽀스 2009.04.22 2211
11319 다 비켜~~3 kaon 2009.04.22 1877
11318 6 뽀스 2009.04.20 1731
11317 얼레지4 구름선비 2009.04.13 2356
11316 이 꽃은 무슨 꽃이래요...3 우현 2009.04.12 2108
11315 홍유능의 숲과 아이2 구름선비 2009.04.11 2493
11314 왈바스티커...2 kaon 2009.04.11 2163
11313 우선12 뽀스 2009.04.11 2090
11312 야경4 STOM(스탐) 2009.04.09 2192
11311 지난여름 펀비치2 kaon 2009.04.08 2187
11310 워커힐의 봄3 말발굽 2009.04.07 2945
이전 1 2 3 4 5 6 7 8 9 10... 570다음
첨부 (2)
P1010206.jpg
377.1KB / Download 8
P1010228.jpg
409.3KB / Download 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