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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보님의 취미에 관한 생각 (자유게시판에서 복사해 왔습니다)

보고픈2007.03.06 18:06조회 수 1087추천 수 9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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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에 계란치기 를 취미로 갖게 되어, 그떼 당시생각에, 평소에 만날수업는분 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모임에서나이가 가장 어려,부담업시 대화할 상대가 업서서, 모임에 불참해야지 생각하고 있서면, 반드시 연락이 온다. 참여하라고/// 그래서 참여하면 귀동냥을 만이했다.
울마눌은 그런모임에 자주 나가서 만이 들어라고, 귀동냥를 만이하라고, 제가 먼저 만은 말을
하지말라고 신신당부 했다. 그리고 얼마후 I.M.F.가국가에 터져서,만은사람들이 길거리에,,
만은회사가, 폐쇠되고 할때, 저는 그취미로 그모임에서 알게된 분으로 부터 너무나 큰도움을 받아서
어려운 위기를 극복 할수가 있어습니다, 그후로도 막다른 골목에 갈때마다, 그취미로 알게된 또다른분으로 부터 도움를 받으면서 오늘까지 오고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도움를 주신 그분들은 세월이흘러서 은퇴하시거나,혹은 다른지역으로 이동하시거나, 아니면 세상를 하직 하시거나, 이렇게 헤어지는 아픔를
122.32.XXX.26
  
괴물  계란치기가 뭐죠??
07·03·05 23:50


STOM(스탐)  골프~~~~~~~~~~~~~~~~~~~~~~~~~~
07·03·05 23:51


sunbo50  사람은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는 아픔이 있서니/// 그때 그모임에서 참여하기가 부담스러워 하면
그분은 저한테 오늘보다는 내일를 생각하라고, XXX장이 50대 가되었슬때, 더큰세상에 있을거라고
그리고 4년전에저의 부모님이 두달간격으로 세상를 하직할때도 저는 그모임으로부터, 도움를 받으니.''' 이렇게 좋은인연이 계속해서 올줄은 미처생각하지 못해던것 인데
07·03·05 23:52


kakajoa  휴우 ~~ 철자법이
07·03·06 00:25


루미녹스  아무래도 속상하신일이 있으셔서 고독을 안주삼아 한잔 하신거 같네요?? 음.. 무슨일이실까요?
아무일도 아니시라면 한시름 놓아봅니다.
07·03·06 00:58


구름선비  누구나 주위 분들에게 알게 모르게 도움을 받고 살죠.
이웃사촌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영어는 외국에 나왔으니까 고생이고
한글이....
07·03·06 03:56


뽀스  철자법보다 우선되는 것은...쓰고자하는 내용이죠...?
내용이 충분히 전달되는데...까이꺼~~
07·03·06 08:10


보고픈  썬보님도 이제 왈바폐인이 되어 가시는 듯 합니다.
조금 있으면 계란치기 보다 이곳에서 노시는게 더 좋다고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생각하고, 작정하고 맺는 인간관계 보다도 이렇게 동호회 등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맺어지는 관계가 더욱 돈독하고 마음의 부담없이 즐거울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관계를 맺기위한 관계 보다는 즐거움과 행복 나누면서 저절로 맺어지는 관계가
썬보님과 저, 나아가 왈바의 모든 식구들과 저의 관계이기를 빌어봅니다.

건강하시고 밝은 그웃음 언제까지나 보여 주세요~~
07·03·06 08:25 삭제


sunup001  취미로 알게된 좋으신 분들이지만...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길지 않은 인생에서...마음으로 나마.. 서로 버팀목이 되어 준다면..
만사..ok...에.. 즐겁고 유쾌한 일 아니겠느냐..라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ㅎㅎㅎ
(스탐님의 취미1 글에 200% 동감하셔서...ㅋ... 제가 옳게 이해 했나요..?..썬보님...^^*)
07·03·06 10:14


eyeinthesky7  동호회나 다른 취미관련 모임등에 보면 좋으신분들 많습니다.
다른 모임과는 달리 아무래도 사심이나 개인적인 부분들이 적게 반영되다 보니
여타의 다른 모임 보다는 매우 우호적이며
더 끈끈해질 수가 있다고 봅니다.

썬보님의 글을 읽다보니,
그간의 육,정신적인 고통과 삶에 대한 수고스럼을 느낄 수가 있네요.

십여년 전에 절친한 선배님이 제게 말 해준게 있는데
어느 곳을 가서 대화를 하게되면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더 많이 귀담아 들어줘라"
라고 한 말이 샤모님께서 하신 말씀과 어찌 이리 똑같은지요...^^

살다보면,
주변의 좋은분들 많이 만나게 되고 크던,작던 도움을 받을 때가 참 많죠.
그래서 세상은 살아가는 맛이 있고 또...그렇게 살아가야 하지안나 싶습니다.
늘...건강 하시고 무셔운 머쉰으로 안,즐라 하시길 바랍니다....홧~~팅~~ㅣ^^/~*
07·03·06 11:09


sunbo50  안녕하세요~ 손님 이 많이오셨군요. 뽀스님도 오시고.일전에 며느리 고개에서 또수리산에서 함 뵌적이있죠.아침 신문 그리고 왈바 ,여기서 주로 한글를 보죠. 업무는 영어로 시작해서 끝나죠
어쩌면 영어로 타이핑 하면 십게 되는데, 한글은 철자법 때문에 상당히 어렵네요
왈바 아니면 한글 타이핑 할기회가 별로 업죠,주로 말로 합니다. 그래도 왈바 때문에 한글타이핑
실력이 상당히 향상되었습니다
07·03·06 12:34


sunbo50  위에 선업님 말씀에 뜻이 있네요. 저는 같은 취미로 알게된 분들로 부터 도움를 상당히 받고왔습니다, I.M.F 때 그분들 한테 도움이 없어다면 , 회사는 폐쇄되었겟지요. 인연를 소중히 생각하고
누군가 저한테 충고를 하면,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간단명료 하게 답변를 저는 아주잘했습니다.
그리고 가진분들의 모임에서 ,많은 이야기 듣고 ///주로 듣는입장이니까, 그런데 그분들은 서로
인격를 존중 해주는,자기주장를 강하게 어필하지않는 , 모습은 참좋아 보였습니다
07·03·06 12:50


sunbo50  이제 50줄에 들어서서, 뒤돌아보면 나는 그러한 분들을 만난것이 ,큰행운이였고, 지금도 그복을
누리고 있서며, 후에 좀더큰세상를 만나면 베풀면서 살자고 울마눌과 가끔 이야기 합니다.
베풀면서 사는 모습이 아름답고,멋진인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7·03·06 12:56


빠바로티  취미는 즐기기 위해 하는 것이고.. 그것을 감상하고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힘이며..
느끼고 마음이 당기는 멋..이라 하더군요.

공통적인 분모를 가지고.. 활동하며 모든 것에 구애없이 잘 해 가는 것도 또한 취미의 긍정적인 취미구요.. ^^

그러한 취미에.. 실력의 차를 따지고.. 자를 재며.. 남을 흉보며..
또한
사적이고 타적인 힘을 작용을 하려고 하면

취미(臭味)가 됩니다.

많은 이들을 만났고
많은 인생의 인연을 취했으며
많은 웃음과 기쁨을 누렸지만

臭味나는 분들로 인해 많은 교훈도 얻었습니다..

저도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으려.. 많은 것 들을 보며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 안에 썬보님 같은 분들이 많아서..

이럴 때 행복이라는 단어를 서술하게 됩니다. ^^
07·03·06 13:27


sunup001  [사전을 찾아 보니..]

취미 [趣味] 는....
1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2 아름다운 대상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힘.
3 감흥을 느끼어 마음이 당기는 멋. ~~~~~~~~~~~~~~ 이고요~~

취미 [臭味]
1 냄새와 맛을 아울러 이르는 말. ≒기미(氣味).
2 고약한 맛. ~~~~~~~~~~~~~~~~~~~~~~~~~~~ 이란 얘기지요~~ ^^*

저도.... 비전문 & 아름다움 & 감상 & 이해 & 감흥 & 마음이 당기는 것...
뭐 이런거 좋아합니다요...ㅎㅎ... 그러므로 취미[趣味] 가 맞나 봅니다....ㅎㅎㅎ
07·03·06 14:23


nitro2  계란치기라는 단어 기가 막힙니다.. 어떤분은 자치기 라고도 하시더라구요 ^^ㅣ;
07·03·06 14:46


sunbo50  빠바 총무님, 어제밤 제가 술를마신후 글를 쓰다보니, 분명히 서부라이더스 란에 쓴는데.
오늘보니, 거기에업구 ,자유게시판에 취미2 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모든글를
서부라이더스란으로 옮겨 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컴맹 이자나유~~ 부탁합니다
07·03·06 15:17


빠바로티  ^^;;
제 권한으론 자유게시판-> 소모임방 이동은 안된답니다..
07·03·06 17:37


sunbo50  안되면 그냥 두십시요. 무리하지마시고유~~~
07·03·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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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합니다 (by 초로객) <후기>작년 휴전선랠리 하루동안 함께한 친구 글을보며.. (by 아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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