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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STEP 아동용 트레일러</b>

Bikeholic2006.04.27 01:35조회 수 48522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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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자전거 트레일러로 유명한 InSTEP 사의 아동용 트레일러 2 종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자전거 트레일러로 유명한 InSTEP 사의 아동용 트레일러 2 종입니다.

인스텝은 미국시장점유율 1위의 브랜드로서 미국안전규격 ASTM을 인증받은 제품입니다.

2006년 4월 InSTEP Korea 가 출범하면서 그동안 고가이며 구하기 힘들었던 아동용 트레일러 시장에 새로운 문이 열렸습니다.

 

사진(좌) Mark 2 마크 투                        사진(우) Quick N Lite 퀵 앤 라이트

한강 시민공원등지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추운 날씨와 더운 날씨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방충망과 방수덮개등을 갖추고 있으며, 아이들 2명을 태울 수 있습니다.

아이를 태웠을 경우 실내에서 아이의손이 옆창(비닐)으로 나가거나 옆창이 손과함께 밀려나갈일은 없다고 업체는 밝히고 있습니다.

매뉴얼에는 최대 45Kg 까지 승차가능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물론, 조립식이므로 간단한 조립을 통해 접어서 보관 혹은 트렁크에 실을 수 있습니다.

 

사진(좌) 마크투 모델                                     사진(우) 퀵 앤 라이트 모델

 

대부분 자전거를 이용한 트레일러로 사용하시겠지만, 가끔 스트롤러(일반적인 유모차개념)로 사용할 경우 앞바퀴 장착도 매우 간단합니다.

좌측의 마크투 모델의 경우 가격이 비싼만큼 바퀴가 고급스럽군요. 샘플 제품의 경우 정식 타이어로 되어 있고 Kenda 제품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우측의 퀵 앤 라이트 모델의 경우 정식 타이어로 된 것이 아니고 고무나 폼같은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두 제품다 고급스러움의 차이가 있을뿐 앞바퀴의 종류에 따른 이동성의 차이는 전혀 없었습니다.

 

프레임은 두제품 모두 알루미늄으로 매우 가볍고, 구름성이 좋아 자전거로 견인할 때 무게감을 별로 느끼지 못할정도입니다.

마크투 모델이 좀 더 크다보니 좀 더 무겁습니다.

 

사진(좌) 마크투 모델                                     사진(우) 퀵 앤 라이트 모델

 

사진에서 두 제품의 명확한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좌측의 마크투 모델의 경우 바퀴가 더 크며, 바퀴주위로 프레임이 덧대어 있습니다. 정식 허브를 사용함으로서 구름성과 바퀴의 안정성에서 다소 우위에 있는 제품입니다.

마크투 모델의 경우 무게가 몇kg 더 나가다보니 무겁게 느껴지나 사실 피부로 느낄정도는 아닙니다.

두 제품다 바퀴가 적당한 크기로 전복의 위험은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전복 위험이 있었다면 트레일러로서의 의미가 없었을 것입니다.

 

사진(좌) 마크투 모델                                     사진(우) 퀵 앤 라이트모델

 

두제품 모두 2명의 아이를 태울 수 있도록 안전벨트가 2쌍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물론, 1인이 탑승할 경우를 위해 가운데앉아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크투 모델의 경우 조금 더 세련된 실내를 가지고 있으나 기능상의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 다른 것이 눈에 띄는데, 마크투 모델의 경우 자동차처럼 사이드바가 장착되어 있다는것입니다.

 

사진 : 사이드바 장착

 

자동차처럼 옆에서 들이받히는 경우까지 걱정하는 것은 좀 기우인 것 같지만, 안전을 위해서는 이 정도 고려해주는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뒷면에는 통풍을 위해 여닫을 수 있는 방충망이 설치되어 있고 앞면에는 방충망과 우천시를 대비한 비닐덮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큰 아이 한명을 널찍하게 태운 사진입니다. 이놈 아주 잘 잡니다. 내내 잠만 자더군요.

이걸 태우면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도 계실텐데, 걱정 뚝!입니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그뿐 아니라 한번 타면 내릴려고 하지 않습니다.

 

일단 트레일러에 태워 좀 돌아다니다 보면 백이면 백 아이들은 잠이 듭니다.

그만큼 편하다는 얘기입니다.

내리라고 하면 울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재미있어 한다는 얘기입니다.

 

업체에서는 최소마진으로 수입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직판체제와 정찰가 판매로 회사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마크투 모델이 판매가 429,000원 (왈바공구가 386,100원) 퀵 앤 라이트 모델이 판매가 299,000원 (왈바공구가 269,000원) 으로 두 제품간 10만원이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기존의 시장에서 구할 수 있던 트레일러의 절반가격이라는 메리트는 InSTEP 제품의 가장 큰 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는 퀵 앤 라이트 모델이 적합한 것으로 보이며 실제 이 제품이 인기가 많습니다.

마크투 모델의 경우 넓이가 89cm 이지만, 퀵앤라이트 모델의 경우 넓이가 79cm입니다.

자전거 도로가 협소한 국내환경에서 10cm 는 무시할 수 없는 선택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물론, 마크투 모델의 경우 10cm 넓기는 하지만 자전거 도로를 충분히 다닐 수 있는 넓이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자전거도로 한개차선의 반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퀵 앤 라이트 모델의 경우 이것보다 폭이 10cm 좁으니 훨씬 편리할 것입니다.

마크투 모델의 사진입니다. 잘 보시면 바퀴 양쪽으로 남은 자전거도로의 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크투 모델도 적합하지만 그래도 도로환경이 좋지 않은만큼 10cm 적은 퀵 앤 라이트 모델이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놈은 내내 아주 잘 자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트레일러만 태우면 잠이들죠.

사진을 보시면 자전거를 뉘여놓아도 트레일러는 자세가 바뀌지 않습니다. 물론, 자전거를 타는도중 아빠나 엄마가 넘어져도 뒤에 달린 트레일러는 가만히 서있습니다.

아동용 트레일러의 필수조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럼 트레일러를 사용함으로서 얻는 장점 몇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아이와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둘째, 가사일로 지친 주부에게 여가시간을 선물할 수 있다.

셋째, 아이들이 엄청 좋아한다.

넷째, 운동된다.

다섯째, 가정에 행복이 찾아온다.

 

별거 아닌것같아 보이시겠지만, 이거 매우 중요한 사실입니다.

우리 주부들 집안살림하랴 아이들보랴 얼마나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아십니까. 아이들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자기는 애보랴 집안일하랴 하루종일 힘들어 죽겠는데, 남편이란 작자는 지혼자 운동하겠다고 자전거 끌고 나가서 저녁에나 들어오니 이거 미칩니다.

애는 혼자키우냐? 이런말 듣는게 당연하죠. 부부싸움의 상당부분이 이런 주제입니다.

 

대한민국 남편들이여, 아내에게 여가시간을 선물하십시요!

 

자전거타러 나갈때 아이를 트레일러에 태워 나가면 주부들에게 인생에서 잃어 버렸던 여가시간을 선물하는것입니다.

아빠와 아이가 잘 놀고 있는동안, 육아에 지쳤던 주부들은 친구도 만나고, 차도 한잔 마시고, 책도 보고, 에어로빅도 하고...이거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가정의 행복 절로 찾아옵니다.

 

물론, 저의 경우는 아직 아이가 없으니 장보러 갈때나 활용할 계획입니다. 용량이 크니 맥주 2 박스 정도는 너끈히 들어가겠더군요.

또는 조촐한 모임에 도시락이나, 음식물등을 실어가지고 가기도 매우 안성마춤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타고 있는 99년식 스페셜라이즈드 FSR 모델같은 특이한 모델의 경우에는 장착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제 자전거는 매우 오래된 구형모델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큐얼레버 왼쪽 위에 디스크브레이크 어뎁터를 별도로 장착하느라 볼트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 볼트녀석때문에 제 자전거의 경우에는 장착이 불가능합니다.

99년형 FSR 외에도 트렉의 일부 모델의 경우 큐알이 프레임안으로 파고 들어가는 모델이 있다고 하는데 이 경우도 장착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특이한 방식외에는 일반적인 자전거들에 쉽게 장착이 가능합니다.

 

트레일러 끌고 슈퍼가서 장도 보고 막걸리와 두부한모 사오는 상상을 하고 있다가 이런 단점을 발견하는 순간....난감했습니다.

그래서 제 경우는 여기에 맞는 어뎁터는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무튼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살려고 마음먹어도 가격 때문에 포기하게 되는 트레일러, 살려고 해도 구할 수도 없었던 트레일러 이제는 옛말이 되었습니다.

InSTEP Korea 에서는 A/S 파트까지 모조리 준비해놓는다고 하는군요.

 

기존 제품의 가격과 비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비슷한 품질로 조만간 공원등지에서 트레일러를 쉽게 구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짧은 여행시에도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관련 사진 몇장 올리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공동구매는 며칠내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왈바서버 해킹한 놈들 걸리기만 해봐라. 다 주거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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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 트레일러 무게? 애기 승차시 내부에서 활동에의한 팔이 옆벽에 밀려서 트레일러 발통에 의한 쓸림 가능성? 급커브에서 잔차와 트레일러 사이에 틀어질 수 있는 최대 각? 트레일러가 접히지는 않나요? 그냥 분리 해서 보관해야 하는지? 접힌다면 어떻게 접히는지 사진 볼 수 있는지요?
  • 동일 모델을 자출사에서 먼저 공구 진행을 했었습니다. 왈바가 마지막 공구가 될지는 몰라도 최초는 아니네요..^^
    지난주에 퀵앤 라이트 모델을 구매해서 주말에 시험주행을 했었습니다.
    가장 좋은점은 저희같이 부부가 MTB를 즐기는 사람에겐 같이 라이딩 할 수 있게 해준다는것이요..^^
    조립도 간단하고 내구성도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은데요 안전띠 구성은 좀 불만입니다.
    특히 아이 한명 태울때 좌우측껄 땡겨쓰는 구조라서 아기 얼굴쪽으로 좀 몰리더군요. 아이가 좀 크면 상관없지만 저희 아긴 좀 넘 어려서리...^^
    사용을 좀더 해보면 명확한 장단점이 나오겠지만 아직은 사용시간이 넘 짧네요...
    우려되는점은 메뉴얼에도 박스에도 대상 연령에 대한 기준이 안적혀 있구요 유아 헬멧 사용에 대한 내용도 없더라구요.
    아이가 넘 어리면 흔들린 아이 증후군(Shaken Baby Syndrome)같은 문제같은 부분도 약간 염려됩니다. (부모맘이 다 같겠지만... 라이딩중 뒤돌아 보면 머리가 흔들거리는게 염려스러워서요..^^)
    그리고 유아용 헬멧도 같이 준비해주시면 하는 바램입니다. ^^
  • 운영자글쓴이
    2006.4.27 15:58 댓글추천 0비추천 0
    정정합니다. 로켓 모델이 아니라 마크투(Mark 2) 모델입니다.
    로켓모델보다 고가의 제품인데 잘못 표기하여 수정하였습니다.
  • 현재 공구 추진중 인가요? 공동구매 버튼 눌러도 공구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요.
    구입하려면 어떻게 하면되죠?
  • 운영자글쓴이
    2006.4.27 16:04 댓글추천 0비추천 0
    새벽에 급하게 적다보니 오타도 많고, 수정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공동구매는 금일저녁부터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구가 시작되면 메인화면의 공동구매란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저희 아버님이 어딘가에서 보시곤 찾아보라고 하셔서 며칠을 헤맸는데 여기서 찾게 되네요.
    정식 명칭이 '자전거 트레일러' 인가요?
    제 아들이 3살인데 문제없이 태울 수 있을까요?
    다른 브랜드 보다 많이 싼데 믿을만 한가요?
  • 운영자글쓴이
    2006.4.27 16:22 댓글추천 0비추천 0
    제품에 관하여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InSTEP Korea 02-6401-8300으로 문의하셔서 자세한 상담을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 가격자체가 멜오더보다 그리 비싼편은 아닙니다. 이런저런거 붙으면 잘해봐야 저가격 비슷하게 나옵니다.
    앞바퀴 및 뒤에 손잡이가 필요없는분 즉, 유모차로 쓸필요가 없는 분은
    옥션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045603830
    에 가시면 앞바퀴,캐리어손잡이 없는 모델로 싸게 팔고 있습니다.
  • http://www.instep.net/accessories/detail.php?id=72 이런 커플러가 있네욤... 장착안되시는분은 이걸로 해결하나봅니다. 아이고..일은 안되고..지름신이 내려서 이것만 계속보고있네욤...ㅎㅎ

    참 그리고 자출사는 공구할때 커플러를 하나씩 더 주었다고 합니다. 우리 왈바 공구도 마찬가지겠지요?
  • 운영자글쓴이
    2006.4.27 17:53 댓글추천 0비추천 0
    chips72님, 트레일러 무게는 마크2의 경우 13kg 퀵 앤 라이트 모델의 경우 11.3kg 정도입니다.
    아이 승차시 옆벽에 밀려 팔이 쓸일일은 없다고 업체에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트레일러는 간단히 접어지며, 사진은 공구시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운영자글쓴이
    2006.4.27 17:55 댓글추천 0비추천 0
    dreamgem 님 45kg 까지 실을수 있으므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밖에 나오는것조차 조심스런 너무 어린 유아의 경우 당연히 더 주의하셔야 겠지요.
  • 오호~
    이런 물건이....

    모델 친구는 너무 편해서 그런지 모든 컷이 잠만자는.....

    혹 편안함을 강조하기 위해서 저 친우에게.....레드~썬!
  • 어쨌던.. 여전히.. 비싸보이네요..
  • 운영자글쓴이
    2006.5.2 13:44 댓글추천 0비추천 0
    FSR 에 장착성공했습니다.
    다굵님의 도움으로 줄(소위 일본말로 야스리라 불리우는)을 이용해 조금 갈아내니 안전에 전혀 지장없이 장착되었습니다.
  • 오~ 놀랍습니다. 홀릭님의 열정이 정말 부럽습니다. ㅎㅎ
  • 경험상 말씀드리면, 저도 벌리트레일러를 사려고 백방으로 수소문해봤지만 메일오더 하기 쉽지 않습니다. 부피,무게 배송비 때문이죠. 대부분 해외로 보내주길 꺼려할 뿐더러 보내더라도 UPS FEDEX등 고가배송을 원합니다. 따라서 배송비가 $100 이상 소요된다고 보셔야 할거예요. 결국 국내총판 가격보다 조금 싼 수준이더라구요. 아무래도 고급제품은 벌리이고, 인스텝은 저가보급형입니다. 외국에도 아무래도 벌리를 더 선호하지만 보급율은 인스텝이 더 많을겁니다. 저렴하니까.. 그런데 전부 중국산입니다.(아무래도 저가다 보니), 여기 $170이 가격이라면, 대략 산정해보면 { $170+(배송비)$100 } x 관세+부가세 (20%) x 환율 950원 = 30만원쯤 되네요. 메일오더해도 그정도 수준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운송비라고 제시한 글이니 참조해 보세요. 물론 개인마다 약간 차이는 있지만 30파운드 기준이라고 하네요..These are the rates I found. The package will weigh about 30lbs. This is my first time sending international so bear with me.
    Global Express Mail 3-5 days $153.30
    Airmail Parcel Post 4-10 days $148.90
    Economy surface 4-6 weeks $57
    Hope this helps!
  • 물론 수입업체가 가져오면 구입가격이 훨씬 싸지고,(실제로 개인이 구하는 가격도 저가격 이하입니다.) 운송비도 저렴해 지겠죠..
  • 두번째로 확인하셔야 할께... 우리나라 보통 아파트 엘리베이터 이용하는데.. 불편없는지 확인해보세요. 벌리 솔로는 자전거와 분리해서 대각선으로 딱 들어가더군요. 아니면 암을 분리해서 밖에서 조립하시던가.. 외국하고는 그런 환경이 차이가 날듯 싶군요. 2인용은.. 하여간 사용 경험상 벌리솔로 정도 싸이즈가 간편하고 제일 좋더군요.. 항상 애2명씩 태우고 다니긴 힘들고.. 보통1명인데..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보니..
  • 운영자글쓴이
    2006.5.4 15:08 댓글추천 0비추천 0
    자유게시판도 아니고 기사로 작성된 글까지 필요이상의 논쟁성 글을 작성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나라에는 수입사가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모든 물품을 외국에서 직접 수입하면 되는데 수입사가 왜 필요하겠습니까.
    신제품 소개 기사에 메일오더등의 가격논쟁댓글은 삭제처리하였습니다.

    nightpapy님의 글과 관련해 인스텝에 문의한 결과, 1인용과 2인용의 차이는 본체의 폭의 크기만 차이가 있고 Tow Bar 를 포함하여 전체 길이나 높이는 같다고 합니다.
    아주 작은 소형 엘리베이터가 아니라면, Tow Bar가 접어져서 본체 밑으로 들어가므로 아무 문제가 없다는군요.
  • 제품소개에 의견리플을 재제하시려는건 적합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제 경험을 공유하려고 한것 뿐인데.... 구매자 입장에선 여러가지를 고려해 봐야지 않을까 싶은것 뿐입니다. 필요이상 나선것이라면 조용히 있겠습니다만 운영자로서 과다개입은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니군요.
  • 제...리플이 하나만 남고 다 지워졌네요. 제 리플이 첫번째 하고 두번쨰인가? 세번째 까지인가?
    그건 메일오다와 관련이 없는내용이니 복귀시켜주십시요.
    그리고 제가 해당 싸이트를 올려논건 가격을 알려주려는 의도보다는 데이터시트를 올리기
    위함이였습니다. 공유에 목적이였는데.. 그것을 삭제한것에 대하여 실망이네요.

    아무튼 신제품 소개란인에..운영자님께서 올리신 내용이 부족하여 알려드렸을 뿐 나쁜의도도
    아니였고.. 참 이해 할수가 없네요.

    제글 살려주세요!
  • 참그리고 논쟁의 한몫을 하신것도 운영자님이 십니다. 제가 올린 내용보시고 바꾸신것 아닙니까? 처음에는 로켓모델이라고 했다가 마크투로 바뀌면서 말이죠.

    아 증말 글쓰면서 화나네요. 글을 삭제 할꺼면 사전에 통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참 화납니다.
  • 주로 아이를 태우는 용도로만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여행용 짐칸으로의 용도로는 어떨까요?
  • 저는 quick N lite 모델 사용자입니다. 짐칸으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스펙상으로 45kg으로 되어있구요.. 덮개까지 있으니... 뭐 여러모로 쓸모 있을 듯 합니다.
  • 오호~ 지난 5월 5일 자전거 타다가 봤는데 왈바에서 공구를 하는군요. 아기도 태우고 장거리 여행 시 짐칸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트레일럽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래 태어날 아기를 위해 하나 장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암튼 반갑습니다.
  • bettery8님 사실라면사고 마실라면 마세요~ 왜자꾸 태끌을 거시는지..ㅡㅡ;
    참 거시기 허네요~ 머 운영자는 죄입니까? 냐 햐햐~
  • mga5000님 정확한 내용 모르시면 가만있으세요. 참견 마시구요.
  • Trek 8500 모델에 장착 가능할까요??
  • 운영자글쓴이
    2006.5.10 17:51 댓글추천 0비추천 0
    Trek 8500 장착 가능합니다. 특이한 경우 장착이 안될시 전액 환불처리 가능합니다.
    공동구매는 5월12일 마감합니다
  • 구입을 희망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죠?
  • 오늘 주문할까 했었는데, 마감되었군요. 구입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운영자글쓴이
    2006.5.13 17:12 댓글추천 0비추천 0
    공동구매 마감되었습니다.
  • www.InSTEPKorea.com - 구입 가능합니다.
  • 국내에 메일오더 등을 통해 들어오는 물건의 관세는 물건가+운송료+보험료 등이 모두 합산된 금액이 기준입니다.
    이 금액이 150달러가 넘으면 관세가 붙지요
    지난번 헬멧을 메일오더 하려고 할 때 관세청에 문의해 보니 이렇게 답변을 주시더라구요
    ^^
  • 정확히는 총 구입가(제품가격 + 운송료)가 10만원 이상이면 관세 가표에 따라 관세를 지불해야 합니다만 제품에 따라서 경험상 운잉 좋은 경우(?)는 관세를 물지 않고 제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그나저나 공구는 마감된 것 같은데... MTB의 경우 물받이가 없어 길이 안좋은 경우는 트레일러로 물이나 흙가루 같은 것이 튀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 유럽에 나가 보니 일핏 본 것이기는 하지만 착탈이 가능한 얇은 프레임과 천으로된 물받이를 장착하고 여행을 다니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암튼... 이런 물받이가 없다면 아기를 뒤에 앉히고 다니기는 좀 신경이 쓰일 것 같네요.
  • 이거 자전거타다 봣는데 .. 멋지던데요.. ㅋ 사이클에다 달아서 다니시던데.. ㅋ
  • 미국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만들어졌고, 아주 편합니다. 애들도 좋아하구요.
    가격은 100불정도 합니다. 퀵엔이지 2인용입니다.
  • 스캇 스케일 70에 장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아이말고 마누라를 태우고 나가는건 어떨까요?
  • 그럼 마누라가 45킬로가 안되나보죠? 마누라 태우게 아가씨도 아니고 힘들건데
  • 제가 시합떄 상품으로 이걸 받았는데... 성인이라서 사용안하고 구석에 방치하고 있는데...

    이 물품에 관심있으신분 연락주세요....010 3338 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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