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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602 수리산라이딩

반월인더컴2010.06.02 00:06조회 수 254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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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고합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전화주세요.

특히 리키님이 수리산에 라이딩하러올 수도 있습니다.

뭐 시간은 오전 혹은 오후 아무때나 시간될때입니다.

번개가 참 뭐시기합니다.

그래도 번개려니하고 생각하시고, 연락주세요.

아시지요.  한 번남부군은 영원한 남부군  케케케~~ ^^

반월인더컴

010-9068-8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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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토) - 18일(일)오대산및 아침가리골 하계훈련. (by 줄바람) 탈수록 즐거운 하드테일 잔차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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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반월인더컴글쓴이
    2010.6.3 09:12 댓글추천 0비추천 0

    투표후 잘자라서 지저분해진 머리를 잘랐습니다. 평상시 가는 블루클럽은 6천원인데 미용실은 8천원이군요. 안산회원님이 운영하시는 미장원입니다. 머리까지 감겨주시니 조금 쑥스럽군요.

    시원해진 머리에 헬멧을 단장하고 수리산을 향헤 달려갑니다. 말똥코스와 그코스의 역코스업힐을 내리지않고 성공했습니다.  음... 자전차와 몸의 지오메트리궁합도 중요하지만, 또 다른 테크니컬한 싱글업힐 성공의 중요포인트는 타이어의 마찰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타이어의 트레드모양,그폭,바람의 주입정도로 인한 지면접지력의  크기가 중요한것같아요.  내몸과 자전차 그리고 지형과의 balance 역시중요합니다.  페달링의 파워를 첨부하자며 이거.... 뭐 중요치 않은 게없습니다. 그려...   ^^

     

    구두로 라이딩 여부를 물었던 두 분께서는 라이딩참여를 하지 못하셔서 홀로 라이딩이 되었답니다.  이제 수리산의 아카시아향기가 조금씩 엷어져가고 그 꽃닢은 무수히 낙화되어 대지를 희끄무레하게 덮고 있습니다.

    기세 좋을 때는 온산을 뒤덮습니다만, 이제 다음 주자에게 그 기세를 물려주고 아카시아의 향기는 서서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올 봄,초여름 아카시아와 벌들의 특징으로는 향기기 그리 세지 못했고, 벌들을 구경하기가 대단히 힘든것이 올 여름 꿀값이 비싸질것이고, 여름 가을의 과일가격이 오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리키님 안나오셨나보네, ㅋㅋ

    타이어 마찰력까지라면,.., 이제 반컴님 뒤따라다니기 어렵겠구려...

    요즘 벌 귀하죠,,, 석가탄신일 안중 엄니댁 마당에서 @@ 중에 꿀벌에 쏘이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귀한만큼 자욱도 오래오래 가더라는... 아직도 자국이 있네요...

  • 반월인더컴글쓴이
    2010.6.7 08:38 댓글추천 0비추천 0

    제임스님 올 한 해 신경통 없을거유~  꿀벌 침이 약이 된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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