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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인 미국넘들...

........2002.06.03 22:49조회 수 194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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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본사이 키튼" 이란 말을 들어보신적이 있습니까?
이미 미국과 인도네시아등지에서는 큰인기를 누리며 판매되고있는 소위"고양이 분재" 라는 것입니다
더 황당한 것은 이것이 미국에서 부의 상징이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고양이를 작은 유리병속에 유인한후 옴짝달싹도 못하게 마개를 막아버린 다음 아주 가는 빨대두개로 고양이를 키우는 것입니다.
하나의 빨대로는 먹이를 주고, 나머지 빨대하나로는 배설물을 처리하는거요.

이 야만적이고 끔찍한짓은 고양이가 죽을때까지 끝나지 않습니다.
한번 병속에 들어간 고양이를 끄집어내는 일은 불가능하기때문에 커가는 고양이를 유리병속에 계속 가둬놓기위해 고양이뼈를 유연하게 만드는 약 을 정기적으로투입하고있으며 고양이는 점점 커져가는 몸을 유리병에

http://www.bonsaikitten.com/bkgallery.html

이곳에 가보면, 분재고양이를 판다고하네요.
이 사이트는 미국사이트인데요.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밖엔 안들더군요.
우리나라의 개고기문화를 놓고 야만적이라느니 하루세끼 개고기를 먹는 나라라느니 그따위 말을 지껄이면서 어떻게 이따위 짓을 할 수 있습니까?

이게 선진국이라는 나라에서 자행되는 행위입니까?...
미국의 제일간다는 엠아이티(MIT)대학원생들의 머리속에서는 이런 잔인하고도 변태적인 발상이 나왔다면...쉽게 믿을수 있으시겠습니까 ?..
너무 엽기적이고 화가 나서 올려봤습니다.

누가 퍼뜨려 달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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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글쓴이
    2003.2.25 17:26 댓글추천 0비추천 0
    정말 인간이 얼마나 잔인해질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예 군요.. 그 자신도 이렇게 사육 되어진다면 기분이 어떨지... X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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