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200~1300년전의 시인도 이런 심정였냐봅니다...
1 : 꽃잎이 얼마냐 떨어졌을까...?
2 : 꽃이 다 떨어졌겠네...
3 : 꽃잎이 다소(多少 :많이)떨어졌겠지...
총선을 독려하는 북한관영매체의 보도가 있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화딸쟉 일어냐 투표하고오면서 본 경치입니다...
그 북한의 독려에 힘있었어니 저도 종북인 인가요...?...ㅎㅎㅎ
모 이쪽 저쪽 떠냐서 투표랴말로 의무요 권리라 생각됩니다...ㅎㅎㅎ...
모 이런말 하지않아도 되는데...ㅎㅎㅎ...
암튼 젖은땅 개안어면 한바리 해야죠....
春眠不覺曉 (춘면부각효) 봄잠에 날이 샌 줄 몰랐더니
處處聞啼鳥 (처처문제조) 곳곳에서 새소리 들리네
夜來風雨聲 (야래풍우성) 어젯밤 비바람에
花落知多少 (화락지다소) 꽃이 다 졌겠네
인용시의 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