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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쓰시면서 왜?

영무2004.06.25 10:34조회 수 23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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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phd 님께서는 그런 분들 중에 40대만 보신 모양이네요..
다른 나이대에도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꼭 나이를 찍어서 말씀하신 건 화가 많이 나셔서 그런 거 같네요..
굿phd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에티켓을 서로 지켜가며 배우는 것이죠..

저처럼 성미 급하신 분들..
전날 도로에서 혼자 열라 오바해서 힘들어서 오늘은 오바하지 말아야쥐~
하고 마음 굳게 먹고 천천히 관광모드로 타리라 다짐하고..
혼자 도로 나가서 한 20분 정도 지나면 자기도 모르게 오바하며 달리는 성미 급하신 분들..
막 속도 내고 있는데 앞에서 갑자기 막고 있으면 힘들긴 합니다만..
저는 인터벌 훈련이라 생각하고..-_-a
브레끼 패드 안 아낍니다..ㅠㅠ

호루라기..
굿phd 님의 방법 좋네요..
쫓아가서 호루라기 맥여버리는..ㅋㅋㅋ
먹게 되실 거 같은 분들은 맛있는 호루라기(딸기맛, 바닐라맛, 초코릿맛 등)를 몇 개 사가지고 쓰셔야겠네요..
개인적으로 전 박하맛이 좋습니다..ㅎㅎ

아 참..
도로에서 속도 내고 있는데 앞에서 앞에 있던 차도 아닌 옆에 있던 차가 깜빡이도 안 켜고 들어와 끼어들면..
더 이상 말이 안 나옵니다..
그 차 도시락 싸가지고 쫓아댕기면서 호루라기 불고 욕하고 그러고 싶네요..
오늘 출근하면서 그랬습니다...
잊고 있었는데..아...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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