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자전거 탈때 바로 준비운동을 하지않고 바로 자전거를 타면 무릎에 이상이오나요?
추천 수 ( 0 )제가 준비운동을 하지않고 바로 자전거를 타고 도로에서
타곤하는데요.왠지 심하게 타면 무릎이 다 나갈것만 같은데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이런 무릎이나 자전거로 병원에 가신적 있으신분
있으신가요? 가셨다면 무슨이유로 그리고 의사가 어떻게
말씀하시던가요?
타곤하는데요.왠지 심하게 타면 무릎이 다 나갈것만 같은데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이런 무릎이나 자전거로 병원에 가신적 있으신분
있으신가요? 가셨다면 무슨이유로 그리고 의사가 어떻게
말씀하시던가요?
답변 (4)

출근할때 준비운동 따로 하고 걸어가시나요? 아니죠? :)
스트레칭은 경직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관절의
안정성을 약화시킵니다. 스트레칭이 만병통치약은 절대 아니고 과하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 처음부터 레이싱 모드로 타면 당연히 무리겠지만 서서히 강도를
올려가면서 스트레칭에 할애할 시간 만큼 워밍업을 한다면 스트레칭이 필수적인건
아닙니다. 무릎이 고장난다던지 하는건 스트레칭에 상관없이(지나친 스트레칭은
오히려 관절부상의 원인이 됩니다.) 장시간 동안 적정 압력 이상의 부하가 걸릴때
많이 발생하는 편입니다. 그 원인은 부적절한 자세일수도 있겠고 무거운 기어비
일수도 있겠지요.
스트레칭은 경직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관절의
안정성을 약화시킵니다. 스트레칭이 만병통치약은 절대 아니고 과하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 처음부터 레이싱 모드로 타면 당연히 무리겠지만 서서히 강도를
올려가면서 스트레칭에 할애할 시간 만큼 워밍업을 한다면 스트레칭이 필수적인건
아닙니다. 무릎이 고장난다던지 하는건 스트레칭에 상관없이(지나친 스트레칭은
오히려 관절부상의 원인이 됩니다.) 장시간 동안 적정 압력 이상의 부하가 걸릴때
많이 발생하는 편입니다. 그 원인은 부적절한 자세일수도 있겠고 무거운 기어비
일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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