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trek8500과 티탄늄의 차이?
추천 수 ( 0 )트랙8500을조립해서 도로위주로 만족하면서 즐기는 라이더입니다.
장거리도 심심찬게 하고있구여.그런데 주위에분중에티탄차로(라이트스피드)
바꾸신분이 있는데 속도가3키로 정도늘었다고 하신분이계십니다.그래서 뻔한야그지만여러 샵에가서 상담하니 직진성이좋다 장거리라이딩시 덜피곤하고 좋다등등 예기들을 하시더군여 물론 별차이가없다고 하신분도 계시고여.
도로에서 속도위주로 달리다보니 귀가솔깃해지는것도 사실입니다.정말그렇게차이가있을까요?여러고수님들게 질문드립니다.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장거리도 심심찬게 하고있구여.그런데 주위에분중에티탄차로(라이트스피드)
바꾸신분이 있는데 속도가3키로 정도늘었다고 하신분이계십니다.그래서 뻔한야그지만여러 샵에가서 상담하니 직진성이좋다 장거리라이딩시 덜피곤하고 좋다등등 예기들을 하시더군여 물론 별차이가없다고 하신분도 계시고여.
도로에서 속도위주로 달리다보니 귀가솔깃해지는것도 사실입니다.정말그렇게차이가있을까요?여러고수님들게 질문드립니다.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답변 (11)

엔진과는 상관없이 프레임에 의한 직진성의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만, 그 차이를 몸으로 느끼는 분은 또 그리 많지 않는 게 현실이죠. 프레임이란 강성과 탄성을 동시에 지녀야 좋은 것이고, 그러한 프레임을 제작하기가 또 쉽지 않기에 고가의 프레임이 존재하는 거죠.
하지만 트랙 8500 프레임 정도면 좋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의 제품을 원한다면 투자액에 비한 성능비는 지극히 낮아짐을 감안해야 하겠죠.
기왕에 이야기가 나온 김에 좀더 적자면 가격대 성능비는 200만원 대 이하의 중저가 제품에서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트랙 8500 프레임 정도면 좋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의 제품을 원한다면 투자액에 비한 성능비는 지극히 낮아짐을 감안해야 하겠죠.
기왕에 이야기가 나온 김에 좀더 적자면 가격대 성능비는 200만원 대 이하의 중저가 제품에서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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