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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안된 질문

드레일러 세팅하다가 허리 나가겠습니다.ㅡㅜ

malibu2 2004.09.11 04:20 내공 포인트
추천 수 ( 0 )
혼자서 해보겠다고 마니님 홈피에 들러서 한참을 보다가..

사진 보면서 설명 보니까 저렇게 될거 같고 어서해보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만..

근 3시간은 족히 넘게 끙끙대고 있습니다.

결국엔 포기..ㅡㅡ;

왈바에서 검색도 하고 시키는대로 다 해봤는데 이젠 더 이상 못하겠습니다.

허리만 딥따 아프네요...휴...

저희집이 상도동인데요..

메일바이크나 후지바이크가 제일 가까운 샾 같아 보이는데 방문해서 드레일러 좀 손봐주세요 하면 해주실런가요?

안타까운 새벽입니다.

세팅 잘되면 새벽공기 마시러 한강이나 나가볼까 했는데....ㅡㅜ
목록 답변등록

답변 (8)

slowbass 2004.09.11 05:37
세팅 안돼도 어느 한기어로만 다니심 되지않을까요....
즐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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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수 2004.09.11 06:53
다시 해보세요... 끝까지... 그게 해 보다 성공하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조금의 요령만 터득하고 드레일러의 구조만 잘 생각하면 의외로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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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2004.09.11 08:35
조절나사 두개(Low,High)를 끝까지 조여놓은 상태에서 제일 작은 기어와 큰 기어에서 조절나사를 조금씩 풀어가며 셋팅하시면 수월합니다..
자전거 받침대가 있다면 훨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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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cal 2004.09.11 10:56
제일 첨부터 하시려면 케이블을 다 풀고 조이는 것부터 다시 해야합니다. 하지만 그 시간 노력이라면 메일바이크에 가서 공임 좀 주고 하시는게 젤이죠. 드렐라 셋팅만 봐주는 게 아니라 자잘해서 못보고 넘어간 부분까지 미케닉이 봐줘서 새로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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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달질노가다꾼 2004.09.11 11:15
MTB를 시작한지 한 달된 초보입니다.
저도 제 앞드레일러에 문제가 있어 처음에는 샵에 가서 세팅을 다시 했었는데, 아는 분께 신품 앞 드레일러를 하사받았습니다.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겁도 없이 앞 드레일러의 장착부터 제 손으로 해보았습니다...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세 번이나 처음부터 다시 해보고는 결국 성공했습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개념도 잡았고 자신감도 생기더군요.
한 번 분해해서 처음부터 다시 해 보세요. 자기 자전거에 대한 애정도 생기도 돈도 절약하고 좋더군요.
정 안되면 뭐...그 때가서 샾에 가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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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lust 2004.09.11 13:09
욕실에서 쓰는 앉은뱅이 의자를 하나 사세요. 그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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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냠 2004.09.11 16:20
그러면서 배우는거죠. 저도 첫 생활자전거를 샀을때 셋팅을 못해서 앞은 2단으로 다녔습니다. 한참동안요. 이번에 새로 조립한 녀석은 아마 한 10분 정도 걸리지 않았나 싶네요. 참고로 드레일러가 비쌀수록! 셋팅이 쉽더군요.. -_-;; XTR은 즉시 5분 내에 셋팅이 끝나는데 생활잔차에 있는 이름모를 그래도 쉬마놈을 달고 있는 어느 앞 드레일러는 한 시간을 들인 후 포기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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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2004.09.11 17:18
저도 간단한 정비는 직접하는 편인데 욕실용 앉은뱅이 의자와 간이 자전거 스탠드(뒷바퀴 양쪽을 조이는)를 이용하니 편리하더군요..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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