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카메라 메고 다니는게 고역입니다.
추천 수 ( 0 )사진에 취미가 있어서 자전거를 타면서부터는 휴일이면 로우프로 미니트레커에 F4s, 80-200, 35-70, 17-35와 S50을 메고 다닙니다.
맨프로트는 도저히 엄두를 못내는데 이것만 메고도 어깨가 아파 죽을 지경입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이렇게 둘러메고 분당출발 -> 신갈 -> 오산 -> 남사 -> 용인 명지대를 거쳐 분당으로 돌아오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직은 디카보다는 필름이 좋아 당분간은 이렇게 무거운걸 메고 다녀야 하니..
혹시 무슨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맨프로트는 도저히 엄두를 못내는데 이것만 메고도 어깨가 아파 죽을 지경입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이렇게 둘러메고 분당출발 -> 신갈 -> 오산 -> 남사 -> 용인 명지대를 거쳐 분당으로 돌아오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직은 디카보다는 필름이 좋아 당분간은 이렇게 무거운걸 메고 다녀야 하니..
혹시 무슨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답변 (12)

사진의 주제를 정하시고 움직이시거나 가벼운 표준렌즈 정도만 가지고 다니시는건 어떨까요....
가방역시 카메라 가방은 무거우니 일반가방에 파티션만 따로 넣어서....
저같은 경우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EOS3(+부스터), 20mm+50mm or 100mm macro랜즈만 가지고 다닙니다. 트라이포드는 가벼운놈 일반가방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하나 장만하려구요(슬릭 스프린트 미니 같은것.... 1kg미만) 이정도만 해도 무거운데....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라이딩과 출사를 동시에....(괴롭다면 둘 다 하기 싫어지겠죠 ^^)
가방역시 카메라 가방은 무거우니 일반가방에 파티션만 따로 넣어서....
저같은 경우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EOS3(+부스터), 20mm+50mm or 100mm macro랜즈만 가지고 다닙니다. 트라이포드는 가벼운놈 일반가방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하나 장만하려구요(슬릭 스프린트 미니 같은것.... 1kg미만) 이정도만 해도 무거운데....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라이딩과 출사를 동시에....(괴롭다면 둘 다 하기 싫어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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