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장거리 내리막에서의 브레이크에의한 림의 과열...
추천 수 ( 0 )림브레이크와 디스크브레이크의 장단점중 림브레이크의 단점 한가지 추가사항....장거리 내리막에서 림이 엄청나게 과열됩니다.
가끔 중간에서 멈춰서 만져보면 계란후라이도 가능할 지경입니다.
지난달에 내리막에서 너무 과열되서인지 뻥 소리가 나면서 튜브가 밖으로
삐져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겁이나서 내리막에서는 중간에 몇번씩 일부러 쉬면서 내려옵니다. 고수님들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까??
제가 너무 겁을 먹었나요??
가끔 중간에서 멈춰서 만져보면 계란후라이도 가능할 지경입니다.
지난달에 내리막에서 너무 과열되서인지 뻥 소리가 나면서 튜브가 밖으로
삐져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겁이나서 내리막에서는 중간에 몇번씩 일부러 쉬면서 내려옵니다. 고수님들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까??
제가 너무 겁을 먹었나요??
답변 (6)

ㅎㅎㅎ 그럴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의 경우도 아직 그정도 까지의 경험은 해보지 못했네요. 저는 강원도에 살았기 때문에 큰 고개나,령을 제법 넘나들곤 했는데 아직 림 브레이크의 과열과 관련해서 별다른 경험을 해보진 못했는걸요..^^
예외적으로, 한 20년 전쯤 잔차가 조악하던 시절 한계령 정상에서 인제쪽으로 진행하던중 불과 200여 미터 진행후 패드(그당시의 패드는..^^) 가 눌러 붙어서 황당한 경험을 한 적이 있긴 하죠.. ^^
지금은 마음 놓으셔도 될듯 합니다.
저의 의견이 있다면, 그런 불안감을 다음사항에 배려하는게 어떨까요?
내리막에서는 반드시 브레이크 케이블, 패드 등의 정상 장착, 작동등을 확인하고,
내려오는 동안 최대한 안전사고에 신경쓰며 내려온다..
뭐 이런거죠.
속도가 있는 슬립이나, 전복사고는 엄청난 사고로 이어지니까요...
안전한 라이딩 하세요. 글이 넘 길었네요. 죄송...^^
하지만, 저의 경우도 아직 그정도 까지의 경험은 해보지 못했네요. 저는 강원도에 살았기 때문에 큰 고개나,령을 제법 넘나들곤 했는데 아직 림 브레이크의 과열과 관련해서 별다른 경험을 해보진 못했는걸요..^^
예외적으로, 한 20년 전쯤 잔차가 조악하던 시절 한계령 정상에서 인제쪽으로 진행하던중 불과 200여 미터 진행후 패드(그당시의 패드는..^^) 가 눌러 붙어서 황당한 경험을 한 적이 있긴 하죠.. ^^
지금은 마음 놓으셔도 될듯 합니다.
저의 의견이 있다면, 그런 불안감을 다음사항에 배려하는게 어떨까요?
내리막에서는 반드시 브레이크 케이블, 패드 등의 정상 장착, 작동등을 확인하고,
내려오는 동안 최대한 안전사고에 신경쓰며 내려온다..
뭐 이런거죠.
속도가 있는 슬립이나, 전복사고는 엄청난 사고로 이어지니까요...
안전한 라이딩 하세요. 글이 넘 길었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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