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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안된 질문

왕초보 안장에 대해서...

kinddevil 2004.09.04 13:52 내공 포인트
추천 수 ( 0 )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한강으로 첫출근한 왕초보입니다..

지하철 타고 1시간 걸리는 거리를 자전거로 한시간 만에 오니...

좋더군요.. 더구나 아침공기 상쾌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동부간선(장안교)에서 마포대교까지 오고나서

계단오르려고 내리니까.. 거시기 밑에 사타구니가.. 저려오는거예요..

팔베고 자다 깨면 저린것처럼요.. 제가 자세가 안좋아서 그런가요..

아니면 안장을 구멍뚤린걸로 바꿔야 할까요.?

글을 읽다 보니까.. 전립선이 어쩌구 하는 얘기를 들은거 같긴한데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즐겁고 안전한 라이딩하세요..
목록 답변등록

답변 (3)

노바(이전무) 2004.09.04 14:09
제 개인적으로는 1달이 지나니 적응이 되더군요. ㅋㅋ 글구 출퇴근시에는 어느정도 안장을 높여서(페달이 아래로있을때 다리가 쭈욱 펴지는정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전립선 안장이라고 엉뎅이가 안아파지는것은 아니더군요^^ 글구 참고로 쫄바지 입으시는것고(엉뎅이 패드있는놈) 한가지 방법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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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스 2004.09.04 21:59
한 보름 타고 다니시면....그 때 고민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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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1489 2004.09.04 23:08
전 안장커버+안장각도 조정으로 해결했습니다. 저렴하게.. ^^ 시도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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