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에 앉아서 페달링 했을때 다리가 제일 많이 펴진 부분에서 무릎이 살짝 구부러지는 정도... 페달에 발 뒤꿈치를 대면 쫙 펴질 정도...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대개 이정도에 맞추고 탑니다. 그런데 이렇게 타면 안장에 앉아서 땅에 발 닿는 사람 없습니다. (물론 자전거를 기울이면...^^;) 불편하시면 조금씩 높여가는것도 방법입니다.
얼마전부터 안장 높이를 약간 낮추고 타는데.. 언덕 올라갈 때 힘이 제대로 안 들어가고 부하가 좀더 걸리는 느낌을 받게 되더군요. 그런데 안장을 높이자니 30분만 타도 손이 저린 상황에서 무리가 올 것 같고.. 안장을 낮추자니 무릎인대에 무리가 올 것 같고. 참나. 쩝.. 그런데 왜 높이 조절은 안장만 되고 핸들은 안 되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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