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새체인 관련 질문입니다.^^
추천 수 ( 0 )주행거리 3000km돌파로 체인을 교환했습니다.
데오레LX인데.........
근데 이게 좀 이상합니다. 끈적끈적한 오일이 발라져 있더군요.
그 오일탓인지 같은기어에서 패달링이 이전보다 힘이 들더군요.
물론 부드러운 느낌은 듭니다만......^^;;
집에와서 헝겊으로 닦어보니 발라져있는 오일의 점성이 워낙 높은지라
헝겊이 달라붙으면서 닦여지지도 않네요. 체인에 사탕녹은것을
잔뜩 발라놓은 느낌입니다. 물론 부드럽지만서도.....
각설하고.............
원래 새체인 이렇습니까? <-이게 질문입니다.
데오레LX인데.........
근데 이게 좀 이상합니다. 끈적끈적한 오일이 발라져 있더군요.
그 오일탓인지 같은기어에서 패달링이 이전보다 힘이 들더군요.
물론 부드러운 느낌은 듭니다만......^^;;
집에와서 헝겊으로 닦어보니 발라져있는 오일의 점성이 워낙 높은지라
헝겊이 달라붙으면서 닦여지지도 않네요. 체인에 사탕녹은것을
잔뜩 발라놓은 느낌입니다. 물론 부드럽지만서도.....
각설하고.............
원래 새체인 이렇습니까? <-이게 질문입니다.
답변 (3)

예~ 새것들은 다 그렇습니다.. 쉽게 몸을 안주는... 그넘들을 내것으로 만들려면 공을 좀 들여야 합니다.. 그냥 장착하면 프레임에 말려 올라가는 경우 흔히 발생합니다.. 뒤 트러블도 발생할 수 있구요... ===> 방법은.. 그냥 닦아내면 잘 안닦이고 먼지만 뭍습니다.. 체인 오일 점성 낮은걸로 발라주고(물론 원래 상태에서요..) 그 후에 닦아 내 주세요.. 그럼 그 그리스와 체인 오일이 뒤섞여서 믹스되면서 어느정도 부드러워 집니다.. 장착을 한 다음 조금(한번의 라이딩) 탄 다음 또 한번 그래 해 주시면 그런 현상 없어집니다. 새 체인을 등유 등에 바로 담가버리면 별로 좋을게 없습니다.. 내부의 윤활성분이 다 녹아버리면 오히려 체인 장수에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체인 등유에 담가서 씻는거 추천 안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워낙에 모래 등으로 더러워졌을때만 그런 방법으로 닦고.. 전 한번 라이딩 때마다 닦아 냅니다.. 때 끼기 전에.. 체인은 자주 닦아주면 좋습니다. 그래서 전 오일도 가급적 습식을 씁니다. 건식은 너무 빨리 말라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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