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브레이크 안 들때 위기해소 방법
추천 수 ( 0 ) 제가 앞 뒤바퀴 뺐다가 다시 끼웠는데 브레이크 연결
안 한 것도 모르고 자전거 탔습니다. 약간 내리막이였는데
브레이크 안 되니 순간 겁나더군요. 안장을 높여서 땅에 다리는 안 닫고
시장통이라 사람 받을까 겁나고, 그래서 전 트럭뒤에 그냥 받아 버렸습니다.
라이트 깨지고 제 몸이 튕겨나가 트럭에 쾅 받고 멈췄습니다. 다행이
타박상만 입었지만 충격이 대단하더군요.
아무튼 브레이크가 안 드는 상황에선 어떻게 멈추는게 가장 안전한가요?
안 한 것도 모르고 자전거 탔습니다. 약간 내리막이였는데
브레이크 안 되니 순간 겁나더군요. 안장을 높여서 땅에 다리는 안 닫고
시장통이라 사람 받을까 겁나고, 그래서 전 트럭뒤에 그냥 받아 버렸습니다.
라이트 깨지고 제 몸이 튕겨나가 트럭에 쾅 받고 멈췄습니다. 다행이
타박상만 입었지만 충격이 대단하더군요.
아무튼 브레이크가 안 드는 상황에선 어떻게 멈추는게 가장 안전한가요?
답변 (11)

얼마전 TV에서 본 내용을 생각나는대로 옮겨 봅니다.
상황 : 내리막 차도에서 브레이크 사용 불가, 저~ 앞에는 막다른 벽, 부딪히면 사망으로 여겨지는 상황.
1. 전방주시-상황변화에 따른 추돌에 대비합니다.(자동차 운전석에서 사람이 내리는 상황 연출)
2. 왼발인지 오른발인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습니다만 발을 싯트튜브와 뒷 바퀴사이에 끼워넣어 제동을 시도합니다.
체인링에 다치지 않으려면 왼발을 집어 넣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발바닥이 바퀴에 닿도록하고 체인스테이에 발이 걸려 제동이 되는 형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앞바퀴는 사용하지 않더라구요. 아마도 발을 댈 경우 조향성을 상실하여 전복 되는 것을 우려한 듯 합니다.(추측)
TV에서는 그래도 제동은 않되었고 자전거를 버리고 탈출하는 장면을 연출하였습니다. (속도를 줄이는 것으로 만족?)
3. 자전거 안장에서 내려와 자전거 왼쪽에서 두손은 핸들을 잡고 한발은 페달에 걸치고 한발은 땅바닥을 끌면서(풋브레이크?)
적절한 시점에 자전거를 버리고 진행방향을 정면으로 한 상태로 발이 상당구간 미끌어지면서 엉덩방아를 찟는 형태로 탈출.(엉덩이 피부는 아작이 나겠지만 뼈는 무사할 듯)
여기서 왼발을 페달에 걸치고 오른발로 풋브레이크를 했는지 아니면 그 반대로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전자일듯...
떨어져 나간 자전거는 쓰러지지 않고 똑바로 굴러가 벽에 부딪혀 헤드튜브부근이 부러짐. (자전거도 살릴려면 버릴 때 똑바로 굴러가지 않게 잘 버려야 할 듯)
상황 : 내리막 차도에서 브레이크 사용 불가, 저~ 앞에는 막다른 벽, 부딪히면 사망으로 여겨지는 상황.
1. 전방주시-상황변화에 따른 추돌에 대비합니다.(자동차 운전석에서 사람이 내리는 상황 연출)
2. 왼발인지 오른발인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습니다만 발을 싯트튜브와 뒷 바퀴사이에 끼워넣어 제동을 시도합니다.
체인링에 다치지 않으려면 왼발을 집어 넣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발바닥이 바퀴에 닿도록하고 체인스테이에 발이 걸려 제동이 되는 형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앞바퀴는 사용하지 않더라구요. 아마도 발을 댈 경우 조향성을 상실하여 전복 되는 것을 우려한 듯 합니다.(추측)
TV에서는 그래도 제동은 않되었고 자전거를 버리고 탈출하는 장면을 연출하였습니다. (속도를 줄이는 것으로 만족?)
3. 자전거 안장에서 내려와 자전거 왼쪽에서 두손은 핸들을 잡고 한발은 페달에 걸치고 한발은 땅바닥을 끌면서(풋브레이크?)
적절한 시점에 자전거를 버리고 진행방향을 정면으로 한 상태로 발이 상당구간 미끌어지면서 엉덩방아를 찟는 형태로 탈출.(엉덩이 피부는 아작이 나겠지만 뼈는 무사할 듯)
여기서 왼발을 페달에 걸치고 오른발로 풋브레이크를 했는지 아니면 그 반대로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전자일듯...
떨어져 나간 자전거는 쓰러지지 않고 똑바로 굴러가 벽에 부딪혀 헤드튜브부근이 부러짐. (자전거도 살릴려면 버릴 때 똑바로 굴러가지 않게 잘 버려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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