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다리에 피가 안통해 발가락이 저려옵니다.
추천 수 ( 0 )저는 XC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 30분이상 타다보면 양쪽 발가락부터 저려오는 것이 나중엔 발가락 감각도 없어지고 1시간정도타면 엉덩이도 아프고 했습니다.
처음엔 아직 적응 안돼서 그런가 했는데 계속 저리고 아프고 했어 안장이 문제 있나 생각도 해보구 그래서 안장을 셀레 FLITE GEL FLOW 사용하다가 누가 카본안장이 편하다하여 아모에바 카본안장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는데 왼쪽은 발이 저리지도 않고 엉덩이도 안 아픈데 조금 덜 하긴 하지만 오른쪽은 아직도 발가락이 저리고 엉덩이고 오른쪽만 더 아프군요
그러다보니 엉덩이를 들고 타는 시간이 많아 집니다.
짝 궁둥이도 안닌데.......맞나?
이젠 제 엉덩이의 구조상의 문제인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제 엉덩이가 오리 엉덩이 걸랑요
방바닥 같은데는 오래 안자있지를 못합니다. 조금 안자 있으면 다리가 엄청 저리거든요 방석깔고 안자 있으면 좀 났구요
아무래도 안장을 바꿔야 할것 같은데 잘 맞는 안장이 있을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처음엔 아직 적응 안돼서 그런가 했는데 계속 저리고 아프고 했어 안장이 문제 있나 생각도 해보구 그래서 안장을 셀레 FLITE GEL FLOW 사용하다가 누가 카본안장이 편하다하여 아모에바 카본안장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는데 왼쪽은 발이 저리지도 않고 엉덩이도 안 아픈데 조금 덜 하긴 하지만 오른쪽은 아직도 발가락이 저리고 엉덩이고 오른쪽만 더 아프군요
그러다보니 엉덩이를 들고 타는 시간이 많아 집니다.
짝 궁둥이도 안닌데.......맞나?
이젠 제 엉덩이의 구조상의 문제인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제 엉덩이가 오리 엉덩이 걸랑요
방바닥 같은데는 오래 안자있지를 못합니다. 조금 안자 있으면 다리가 엄청 저리거든요 방석깔고 안자 있으면 좀 났구요
아무래도 안장을 바꿔야 할것 같은데 잘 맞는 안장이 있을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9)

저두 그런적이 있었는데요. 첨에는 별생각을 다해봤죠. 신발때문인지, 안장 또는 안장높이 때문인지, 바지에 패드가 있고 없고 때문인지 등등.. 그런데 저같은경우는 자전거 타기전 준비운동을 조금 해주면 그런증상이 안나타납니다. 그리고 평지를 관광모드로 장거리주행하면(한강자전거도로 같은..) 발꾸락에 피가좀 안통한다는 필이 오는데, 산을 타거나 좀 빡시게 타면 그런증상이 없더군요. 아마도 페달질을 강하게 하면 안장에 닫는 엉덩이 무게가 좀 줄어들어서 피가 잘통하니까 그런거 같거든요. 자전거 타기전 준비운동 좀 해보시고 그래두 안통하면 기어를 좀 무겁게 놓고 타시거나 가끔식 웨이트백 연습삼아 일어나보고 해보세요. 킁~

저도 같은 경험을 했는데요, 제 경험으로는 페달 위에 위치한 발, 정확히는 발바닥의 위치가 올바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발바닥의 너무 앞쪽(발가락 쪽)이 페달에 위치 했을 때는 페달링 시 다리를 쭉 뻗었을 때 페달에 힘이 완전히 전달되지 않고, 그렇게 되면 발바닥 안쪽으로 무리한 힘을 더 가하게 되고, 그게 반복되면 발바닥 근육이나 혈관계에 무리한 통증이 오지 않나 생각 됩니다...
음...이런 문제가 지속될 경우에는 우선 안장 높이를 낮쳐줘서 페달링 시 발바닥에만 무리한 힘이 전달되지 않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즉 페달링시 발바닥을 포함함 다리 전체에 고루 힘 분산이 되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제 생각은 일단 안장 높이를 줄이시고, 전체적으로는 조금씩 전체적인 라이딩 자세를 교정해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음...이런 문제가 지속될 경우에는 우선 안장 높이를 낮쳐줘서 페달링 시 발바닥에만 무리한 힘이 전달되지 않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즉 페달링시 발바닥을 포함함 다리 전체에 고루 힘 분산이 되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제 생각은 일단 안장 높이를 줄이시고, 전체적으로는 조금씩 전체적인 라이딩 자세를 교정해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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