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자전거 비교좀 부탁드릴께요..
추천 수 ( 0 )안녕하세요..
생활 자전거를 살려고 하는데..
알톤의 어택 3.0과 헥토의 헥토 900 거의 디자인도 비슷비슷 한거 같은데..
어떤 제품이 더좋을가요??
여기 저기 검색해 봤는데.. 쉽지가 않네요..
둘다 알루미늄 차체에.. 둘다 시마노 풀셋.. 앞뒤쇼바..이중림.. 디자인도 비슷하고 ㅡㅡ;
혹시 알톤과 헥토가 같은 회사인가요??
여러분들 같으면 이 두자전거중 어떤걸 구입하시겠어요??
아 그리고 비슷한가격대에 다른제품있으면 추찬도 해주세요~
비오는데 운전 조심하세요 ^^
생활 자전거를 살려고 하는데..
알톤의 어택 3.0과 헥토의 헥토 900 거의 디자인도 비슷비슷 한거 같은데..
어떤 제품이 더좋을가요??
여기 저기 검색해 봤는데.. 쉽지가 않네요..
둘다 알루미늄 차체에.. 둘다 시마노 풀셋.. 앞뒤쇼바..이중림.. 디자인도 비슷하고 ㅡㅡ;
혹시 알톤과 헥토가 같은 회사인가요??
여러분들 같으면 이 두자전거중 어떤걸 구입하시겠어요??
아 그리고 비슷한가격대에 다른제품있으면 추찬도 해주세요~
비오는데 운전 조심하세요 ^^
답변 (6)

헥토는 삼천리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두 제품의 사양은 변속기 부분을 포함하여 사실상 동일하고 차체 생김새만 조금 다릅니다. 시중 가격은 기껏해야 1-2만원 정도 차이날 거구요.
그런데 알루미늄 차체에 뒤 서스펜션 없는 걸로 사시는 것은 어떠실지.. 같은 계열의 모델에서는 뒤 서스펜션 없는게 값도 싸고, 조금 더 가볍고, 서스펜션 삐걱거리는 소리도 안 납니다. 게다가, 뒤 서스펜션이 있으면 울퉁불퉁한 곳에서 엉덩이는 조금 편하더라도, 서스펜션이 페달링의 힘까지 흡수하기 때문에 신나게 쌩쌩 달리기는 더 힘들죠. (생활 자전거 수준에서는 뒤 서스펜션이 있어도 어차피 험한 곳은 못 가구요, 엉덩이가 편한 게 좋으시면 9천원짜리 젤 안장 커버를 덮으셔도 됩니다)
헥토의 경우에는 헥토 600이 뒤 서스펜션이 없는 알루미늄 차체 모델이고, 알톤의 경우는 알로빅스 2.0이나 2.5가 있습니다. (저 업자 아님... 찾아 봤어요..^^ 다른 유사 모델이 더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알로빅스 3.0 같은 것은 기어가 24단이라 값 차이가 좀 나죠(20만원 넘습니다).
또 한 가지... 뒤 서스펜션이 있는 자전거는 제대로 된 짐받이를 붙이기 힘들어서 "생활 자전거 망신"입니다...^^. 뒷바퀴 축과 안장 부분에 나사로 고정하는 짐받이를 달면 뒤 서스펜션이 죽기 때문이죠. (문제는, 기능은 죽어도 삐걱거리는 소리는 난다는 거죠..)
그런데 알루미늄 차체에 뒤 서스펜션 없는 걸로 사시는 것은 어떠실지.. 같은 계열의 모델에서는 뒤 서스펜션 없는게 값도 싸고, 조금 더 가볍고, 서스펜션 삐걱거리는 소리도 안 납니다. 게다가, 뒤 서스펜션이 있으면 울퉁불퉁한 곳에서 엉덩이는 조금 편하더라도, 서스펜션이 페달링의 힘까지 흡수하기 때문에 신나게 쌩쌩 달리기는 더 힘들죠. (생활 자전거 수준에서는 뒤 서스펜션이 있어도 어차피 험한 곳은 못 가구요, 엉덩이가 편한 게 좋으시면 9천원짜리 젤 안장 커버를 덮으셔도 됩니다)
헥토의 경우에는 헥토 600이 뒤 서스펜션이 없는 알루미늄 차체 모델이고, 알톤의 경우는 알로빅스 2.0이나 2.5가 있습니다. (저 업자 아님... 찾아 봤어요..^^ 다른 유사 모델이 더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알로빅스 3.0 같은 것은 기어가 24단이라 값 차이가 좀 나죠(20만원 넘습니다).
또 한 가지... 뒤 서스펜션이 있는 자전거는 제대로 된 짐받이를 붙이기 힘들어서 "생활 자전거 망신"입니다...^^. 뒷바퀴 축과 안장 부분에 나사로 고정하는 짐받이를 달면 뒤 서스펜션이 죽기 때문이죠. (문제는, 기능은 죽어도 삐걱거리는 소리는 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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