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을 위시해서 많은 안개가 이 일대를 손보고 있구만요...

서리라 강변할수없는 많은눈이 그 안개속에 본좌를 기다리고 있었군요...ㅎㅎㅎ

기다린긴 뭘 기다려...ㅎㅎㅎ...

시간이 거시기해서 무학을 오르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군요...이놈에 목구멍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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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에 발자국 주인은 누굴까요...? galsari32_20120222134814_13802839_7.JPG galsari32_20120222134814_13802839_8.JPG galsari32_20120222134814_13802839_9.JPG galsari32_20120222134814_13802839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