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될지...

김진우는 조범현 감독과 선수들의 응원으로 되살아(?) 날 수 있는 희망을...

기아 팬이라서는 절대 아닙니다.

 

근데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이용찬22세 (현재 세이브 1위)

 

음주운전으로 0.066

5일 승리투수 했는데 그 기쁨이 너무나 컸나봅니다.

 

음주운전은 댓가를 치러야 하지만 한 선수의 선수생명이 끝날 수도 있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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